1/14


배우 권민아와 김지웅이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은 필름 톤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순수한 콘셉트부터 시작해서 모던한 절제미, 강렬한 아이코닉 콘셉트까지 극적으로 소화해 화보 장인 면모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들은 파격적인 포즈와 눈빛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했고, 슬림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몽환적 분위기로 서로를 빛낸 모습이다.

한편 권민아는 뷰티 사업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나날이 예뻐지며 리즈 미모를 갱신하는 그이기에 앞으로 어떤 뷰티 노하우를 선보일지 많은 이들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지웅은 최근 웹드라마 ‘달달한 그놈’ 속 주연 ‘윤치우’ 역에 발탁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bnt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