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효율적인 창업 정보 제공

밥장인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되는 ‘제 52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소자본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밥장인은 최근 배달수요 증가에 따른 업계 환경변화에 발 맞춰 밥장인 배달식당을 정식론칭했다. 밥장인은 배달식당 론칭과 동시에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소자본 창업지원에 나섰다.

밥장인 배달식당은 하나의 주방에 여러 브랜드를 입점 시켜주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밥장인 배달식당의 모든 메뉴가 원팩 시스템화가 되어있어, 5분 안에 조리가 가능해져서 하나의 주방에 여러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주변 업체와의 경쟁구도을 상생구도로 바꿔 안정적인 식당 운영에 도움을 주고, 식사를 즐기는 시간대와 야식을 즐기는 시간대의 브랜드 분석을 통해 운영시간도 효율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

밥장인 관계자는 "주방만 갖춰져 있다면 적은 비용으로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는 최고의 배달 전문 브랜드가 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 참가 사전 등록과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규민 한경닷컴 기자 gyu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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