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주애, 김정은 태운 신형 탱크 운전 입력2026.03.20 17:25 수정2026.03.20 17:25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오른쪽)의 딸 주애(왼쪽)가 지난 19일 김정은과 군 간부들을 태우고 신형 전차(탱크)를 운전하고 있다. 평양노동신문·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한미군 전력 반출 와중에…北, 방사포 도발 북한이 대한민국 전역을 사정권에 둔 600㎜ 다연장방사포를 동해로 10여 발 발사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주한미군 핵심 방공 자산인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일부가 이란 전쟁을 위해 중동으로 반출되는 등 한반도 안... 2 [포토] 김정은·주애, 커플 가죽점퍼 입고 ‘탕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와 함께 권총 등 휴대용 경량 무기를 생산하는 군수 공장을 둘러본 뒤 권총 사격을 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3 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4일 남포조선소를 찾아 취역을 앞둔 구축함 ‘최현호’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김정은은 500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