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글로벌 ‘아만’, 신세계 본점서도 프리미엄 벌꿀 경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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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 흥행 잇는 두 번째 팝업…국내외 소비자 동시 흡수 전략
봄 시즌 기프트 세트 출시로 선물 수요 공략
봄 시즌 기프트 세트 출시로 선물 수요 공략
회사는 최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한 아만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데 이어, 이러한 흥행 흐름을 신세계백화점 본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한 명동 상권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국내 고객은 물론 방한 관광객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주요 백화점과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로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표 제품인 ‘화이트 허니’와 ‘마운틴 허니’를 선보인다. 특히 화이트 허니는 크리미한 질감과 은은한 꽃향, 절제된 단맛이 특징으로 기존 액상 꿀과는 차별화된 부드러운 텍스처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화이트데이와 신학기 등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기프트 세트’와 ‘스탠다드 기프트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아만은 키르기스스탄 해발 1,500m 이상 고산지대의 야생화 밀원에서 채집한 100% 천연 벌꿀 브랜드다. 자연 양봉 방식과 저온 추출 공법을 통해 벌꿀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으로, 청정 자연 원료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벌꿀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이고 있다.
HLB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내외 소비자들이 찾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운영되는 만큼 브랜드 확장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유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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