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銀·삼성전자·LG유플, 미래세대 유치 협약 입력2026.02.20 17:21 수정2026.02.20 17:21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과 삼성전자,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왼쪽부터), 정진완 우리은행장,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우리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B금융, 1조 국민성장인프라펀드 조성 KB금융그룹은 국가 전략 인프라사업에 투자하는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조성했다고 19일 발표했다. 국민은행과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이 펀드에 총 1조원을 출자했다. ... 2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국가 간 전력망 연결할 때 HVDC 기술 필수 최근 수능 비문학 지문에서 나오는 고난도 지문은 과학적 기술 원리와 경제적 사회 현상을 한데 버무리기도 합니다. 과거 수능에서 ‘송전 전압과 전력 손실’의 관계를 묻거나, 최근 6월 모의고사에서... 3 [책마을] 마약 팔던 빈민가 소년, 1조 달러 트레이더 되다 영국 런던 빈민가에서 나고 자란 소년이 있다. 살아 남기 위해 열세 살부터 1년에 364일 동안 신문 배달을 하고 학교에서 마약까지 팔았다. 그랬던 그가 영국의 월스트리트 ‘더 시티’의 씨티은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