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정지 골든타임 4분, AI가 전조 포착… 광주한국병원 ‘씽크’로 조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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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한국병원은 AI 기반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여 급성 심정지의 골든타임인 4분을 확보하기 위한 조기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씽크’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의료진이 미세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희영 간호과장은 “씽크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환자 상태 변화를 먼저 인지할 수 있어, 야간이나 인력 공백 시간대에도 보다 안전한 간호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담선 대표원장은 “씽크 도입으로 일반 병동에서도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고, 미세한 이상 징후를 미리 포착해 의료진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씽크’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의료진이 미세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희영 간호과장은 “씽크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환자 상태 변화를 먼저 인지할 수 있어, 야간이나 인력 공백 시간대에도 보다 안전한 간호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담선 대표원장은 “씽크 도입으로 일반 병동에서도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살피고, 미세한 이상 징후를 미리 포착해 의료진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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