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강희망키움재단·키움증권, ‘펭수야~ 학교가자!’ 도서 3,072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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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256곳에 금융·경제 교육 도서 전달
· EBS·넥스트씨와 협력해 사각지대 해소 및 미래 자립 역량 지원
· EBS·넥스트씨와 협력해 사각지대 해소 및 미래 자립 역량 지원
‘펭수야~ 학교가자!’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금융과 경제의 기초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교육 도서다. 소비와 시장의 원리부터 올바른 경제 습관 형성까지 단계적으로 다루며, 학습과 활동 요소를 함께 구성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이번 기부는 앞서 체결된 협약에 따라 예강희망키움재단, 키움증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넥스트씨 출판사가 협력해 추진됐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금융 문해력 형성을 돕기 위해 도서 3종 출간과 함께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나눔이 미래 세대가 건강한 경제관을 갖고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강희망키움재단 관계자는 “이번 도서 기부는 교육 자원의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금융·경제에 대한 기초 이해를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공정한 출발선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도서는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복지시설 등에서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키움증권은 도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큠’(www.youtube.com/@kiwoomes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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