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민 대한상의 전무, 국민훈장 동백장 입력2026.02.01 17:28 수정2026.02.01 17:28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동민 대한상공회의소 전무(오른쪽)가 지난달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 합리화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박 전무는 대한상의 규제샌드박스 지원센터, 규제·투자애로접수센터 등을 통해 정부와 기업 간 소통을 강화하고, 규제 혁신 정책 제안을 주도함으로써 실질적 규제 합리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제8단체 "배임죄, 과도한 형벌…조속히 전면 개편해야"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 8단체가 “배임죄 개편안에 기업인의 합리적 경영 판단에 대해선 처벌하지 않는 ‘경영 판단 원칙’을 명문화하는 등 명확한 법적 기준을 세워달라”고 정부... 2 "합병 과정서 취득한 자사주…강제 소각 대상서 빼줘야"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 8단체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국회에서 논의 중인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경영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도록 제도 보완과 배임죄 폐지, 대체입법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rdq... 3 기업 규모별 규제, GDP 111조 좀먹는다 기업이 성장할수록 지원 혜택은 끊기고 규제·세금 부담은 커지는 ‘기업 규모별 차등 규제’가 국내총생산(GDP)을 111조원가량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