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Top Tier’ EV 테크놀로지로 마이애미 도심 뜨겁게 달군 ‘아이온(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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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도심형 트랙에서 펼쳐진 시즌 12 제3라운드 ‘마이애미 E-PRIX’ 성황리에 종료
‘GEN3 에보 머신’에 최척화 된 ‘아이온 레이스’ 공급하며 경기 내내 안정적인 레이스 지원
시즌 첫 더블헤더 제4·5라운드 ‘제다 E-PRIX’에서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 입증 예고
‘GEN3 에보 머신’에 최척화 된 ‘아이온 레이스’ 공급하며 경기 내내 안정적인 레이스 지원
시즌 첫 더블헤더 제4·5라운드 ‘제다 E-PRIX’에서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 입증 예고
대회가 펼쳐진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은 총 길이 2.32km, 14개의 급격한 코너가 연속 배치된 테크니컬 레이아웃이 특징인 도심형 서킷으로, 포뮬러 E 대회에서는 처음 선보여졌다. 사전 주행 데이터가 없는 환경에서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타이어의 접지 성능과 온도 관리 능력, 드라이버의 집중력이 경기 흐름과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한국타이어는 최고 속도 322km/h, 제로백 1.86초를 구현하는 차세대 전기 레이싱 머신 ‘GEN3 에보’에 최적화된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를 앞세워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뒷받침했다. ‘아이온 레이스’는 급작스러운 비로 인한 젖은 노면 환경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제동력, 정밀한 핸들링 성능으로 걸쳐 완벽한 레이싱 퍼포먼스를 뒷받침했다.
제3라운드는 마이애미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펼쳐지며 예측 불가능한 접전이 펼쳐졌다. 세이프티 카 상황에서 5랩의 레이스를 치른 후 본격적인 전략 대결이 펼쳐져 경기의 몰입도를 높였다. 경기 결과, ‘재규어 TCS 레이싱’ 소속 ‘미치 에반스’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경쟁 대열에 합류했다.
현재, ‘시트로엥 레이싱’의 ‘닉 캐시디’가 여전히 드라이버 챔피언십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포르쉐 포뮬러 E 팀’ 소속 ‘파스칼 베를라인’ 선수가 마이애미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에 올라 2점차로 그 뒤를 맹추격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대회 기간 동안 현장에 ‘팬 빌리지’를 운영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과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EV 타이어 기술력을 직접 알리며 자동차 산업 중심지 북미 현지 고객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강화했다.
다음 라운드는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6 제다 E-PRIX’로 이어진다. 포뮬러 E 시즌 12의 첫 번째 더블헤더이자 유일의 나이트 레이스로, 한국타이어는 사막 특유의 극한 주행 환경에도 완벽한 타이어 퍼포먼스를 지원하며 현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포뮬러 E’와 ‘월드 랠리 챔피언십’ 등 전 세계 70여 개 모터스포츠 대회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및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톱티어 모터스포츠 기술력과 ‘한국’ 브랜드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축적한 주행 데이터와 최첨단 R&D 인프라를 활용한 테크놀로지 혁신을 이어나가며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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