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퍼시스그룹, 새해 첫 나눔으로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생명 나눔의 의미를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
    퍼시스그룹, 새해 첫 나눔으로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 시작
    헌혈에 참여한 퍼시스그룹 임직원들이 헌혈버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퍼시스그룹이 2일 임직원 참여로 '퍼시스그룹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 해의 출발점에서 생명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마련됐다.

    퍼시스그룹은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헌혈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주는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수적이다. 특히 연초는 헌혈 참여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시기로, 기업과 구성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퍼시스그룹은 이러한 사회적 필요에 공감하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본사와 연구소, 각 사업장을 중심으로 헌혈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은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헌혈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과 희망을 나눠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1월 본사 및 연구소를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각 사업장으로 헌혈 참여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열며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특히 본사와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헌혈은 퍼시스그룹의 기부금으로 제작된 헌혈 버스를 통해 이루어졌다. 해당 헌혈 버스는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775회 운영되었으며, 누적 헌혈 건수는 25,497건에 이른다. 퍼시스그룹은 헌혈 참여 환경을 개선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명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퍼시스그룹은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일상 속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CSR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세븐틴X나영석 '나나투어', 드디어 온다…1월 5일 첫 방송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