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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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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08.5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59.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403.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2%, 60.2%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96.8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한국전력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국전력'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국전력'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지역별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 유진투자증권, BUY
    11월 25일 유진투자증권의 황성현 애널리스트는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 유지. 중장기 시장 자유화로 동사의 배당재원 투명성 확대되며 해외 유틸리티 업체 대비 할인률 축소 전망. ‘26년 매출액 97조원(+0%yoy), 영업이익 18조원(+19%yoy), 순이익 11조원 (+24%yoy) 전망. 원재료 가격 하향 안정화, 전기요금이 높게 유지되면서 실적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 지역별 차등요금제(LMP) 도입과 계통 혼잡비용의 가격 반영으로 도매 전력구입단가 하락이 예상되며, 소매 LMP 도입 시요금인상 효과로 이어지며 ROE 개선, 밸류에이션 할인률 축소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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