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삐 풀린 환율…1480원 육박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5.11.24 17:39 수정2025.11.25 01:21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원·달러 환율이 1원50전 오른 1477원10전에 주간 거래(오후 3시30분 기준)를 마쳤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은 이날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과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서울 명동의 사설 환전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전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경 epicAI 글로벌 Top 운용사가 사용하는 데이터로 만들어진 강력한 투자 인사이트 홈 이동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화·국채값 하락에도, 치솟는 다카이치 지지율 출범 한 달을 맞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다. 엔화, 국채, 주가가 모두 떨어지는 ‘트리플 약세’와 중·일 갈등이 고조되는 국면에서 오히려 지지율이 오르... 2 삼성 평택·SK 용인 클러스터도 고환율 쇼크 한국의 대표 ‘달러박스’인 반도체업계도 고환율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핵심 장비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장비 구입비용은 반도체 시설투자액의 70%가량을 차지한다.23일 반도체업계... 3 대한항공, 환율 10원만 올라도 480억 손실 발생 항공업계는 고환율에 신음하는 대표적인 산업이다. 항공기 리스료, 유류비, 정비비 등 핵심 비용을 대부분 달러로 결제하기 때문이다. 철광석, 원료탄 등 주요 원자재를 달러로 조달하는 철강업계도 빨간불이 켜지기는 마찬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