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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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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경영대상 5년 지속대상…“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노력, 명예의 전당 헌액으로 결실 맺어”
    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세방,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
    세방㈜(대표이사 최종일)이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최하는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20일 밝혔다.

    세방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대규모 물류 인프라 투자 ▲물류센터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건설 ▲ AI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사업장 관리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운영 및 부패방지·준법경영시스템 도입 ▲물류업계 최초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최고등급(AAA) 획득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등 폭넓은 ESG 활동 등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 9월 전북 완주군 테크노밸리 부지에 약 490억원을 투자해 위험물·유해화학물질에 특화된 복합물류센터를 준공하며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세방 최종일 대표이사는 지속가능성보고서 부문 명예의 전당 헌액에 대해 ”그동안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추진해온 ESG 활동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거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경영방침인 정도경영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방은 그린경영대상 부문에서도 전과정 평가(LCA) 체계 도입 추진, 친환경 항만하역 장비 투자, 이차전지 폐배터리 자원순환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5년 지속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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