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예비신부 피부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인 ‘루체니아 하이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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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급증 및 소비자 체험으로 구매확산 기대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홈리프팅 디바이스 ‘루체니아 하이핏’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치어리더 김연정이 웨딩 화보 촬영을 준비하며 하이핏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인플루언서 띠혜 또한 여행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무너진 상황에서 하이핏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제품 관심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연정은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로, 촬영 준비 과정에서 “예민해진 피부라도 부담 없이 탄력 관리까지 할 수 있어 결혼 준비 기간에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예신템(예비신부아이템)으로 진짜 많이 보이네”, “웨딩 직전 관리템(관리 아이템)으로 하이핏이 뜬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플루언서 띠혜 역시 최근 여행으로 인해 피부의 탄력감소등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에서 응급 홈케어템”으로 하이핏을 사용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붓기·탄력 회복을 중심으로 한 관리 루틴을 보여주며 많은 팔로워의 공감을 얻었다.
여기에 더해, 루체니아 전속모델 임지연이 출연하는 TVCF가 새롭게 방송되면서 하이핏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더욱 확대되는 추세다. TVN 등 주요 채널을 통해 송출되고 있는 이번 광고는 임지연의 세련된 이미지와 하이핏의 프리미엄 홈케어 콘셉트를 강조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루체니아 하이핏은 고주파 기반 리프팅 케어,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부드러운 관리 모드, 피부 컨디션 회복에 최적화된 홈케어 솔루션 등의 기능으로 예비신부 및 2030 여성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아이스트 관계자는 “김연정과 띠혜를 통해 실제 사용 경험이 알려지며 자연스러운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며 “임지연 TVCF 오픈 이후 제품 문의량이 더욱 늘고 있어 하이핏의 다양한 형태의 피부관리와 All in one care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행태에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부 종합케어 모드로서 올해 웨딩 시즌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2023년에 약 21조억원으로 추정되며 매년 19%이상 성장하고 있어 2025년에는 약 30조원 시장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Vogue Business). 뷰티업계에 의하면 한국의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2025년에 약 7,200억원이며 매년 9.7%성장하여 2030년에 1조 1,500억원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아이스트 루체니아는 태국, 중국, 미국, 브라질, 호주등에서 다양한 형태로 제품 문의와 구매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직접 체험형 또는 SNS를 통한 간접체험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실현하여 점진적인 구매 주문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마케팅과 실질적인 만족 소비자의 확산 파급으로 2026년 판매 증진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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