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입주민 이주 없는 공동주택 리모델링 쇼케이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업계 최초로 입주민 이주 없이 공동주택 리모델링
    신사업 추진 배경과 네이밍 선포식 공개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입주민 이주 없이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택 신사업 쇼케이스에 미디어 관계자들을 초대한다.

    이번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신사업 추진 배경과 네이밍 선포식, 진행 경과 및 향후 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 일시 : 11월 6일(목) 오전 10시 ~ 11시 30분

    ■ 장소 : 디에이치 갤러리(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632)

    ■ 주요 일정(안)

    날짜 구 분 시 간 세 부 일 정

    11/6(목) 입장 9:30~10:00 ·미디어 관계자 입장

    인사말 10:00~10:10 ·신사업 추진 배경 및 비젼 발표 ·신사업 네이밍 선포

    신사업 소개 10:10~10:40 ·소개 및 진행 경과 설명 ·영상 발표

    Q&A 10:40~ ·미디어 Q&A

    참고 사항

    현장 공간 사정상(좌석수 65석)에 따라 메일 회신 순서로 참석이 결정된다.

    1사 1인만 참석이 가능하며, 참가가 확정된 분은 4일 오전 이메일로 개별 공지된다.

    발표자료는 행사 일정과 보도 시기를 고려해, 행사 후 모든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정형외과 스마트병동 시대 열다”… 연세새로운병원,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

      연세새로운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40병상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도입은 관절·척추·골절 환자 비중이 높은 정형외과 특화 병원의 특성을 반영해 수술 후 회복 모니터링, 낙상 예방, 환자 이동 편의성 강화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연세새로운병원은 수술 환자·고령 환자·활동 제한 환자가 많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기존 간헐적 측정이나 수기 기록 방식만으로는 환자의 작은 변화를 즉시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병원은 자동 분석·알림 기능을 갖춘 AI 기반 솔루션을 검토했고, 실시간 생체신호 추적과 응급 대응 체계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씽크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전신마취가 빈번한 정형외과 수술의 경우, 수술 후 일정 시간 동안 심혈관계 부작용과 호흡저하 위험이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체계적 모니터링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정형외과 환자는 통증·부종·탈수·혈압 변동 등 생체신호 변화 폭이 큰 만큼, 병실뿐 아니라 복도·재활치료실 등 병실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연속 모니터링 솔루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씽크는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 체온, 심전도 등 주요 활력징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반복적인 측정·기록 업무가 자동화돼 의료진의 부담도 줄어든다.또한 선이 없는 웨어러블 기기를 적용해 기존 유선형 모니터링 장비가 유발했던 ‘선 걸림·낙상 위험’과 ‘이동 제약’을 크게 해소했다. 휠체어 이동, 목발 보행, 화장실 이동, 보행 연습·재활 치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