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규모 및 업종별 임금인상 현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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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석 결과 / 1
가.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전년 동기(1~6월) 대비 3.5%↑ / 1
나. 규모별 임금 인상률, 300인 미만 2.7% < 300인 이상 5.7% / 3
다.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수준, 숙박·음식점업의 3배 넘어 / 6
라.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 7.2%,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7
마. 임금 구성항목의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정액급여 2.9%p vs. 특별급여 49.7%p / 9
결 론 / 12
1. 주요 분석 결과
(1) 통계 출처: 2023~25년 1~6월 사업체노동력조사(근로실태부문) 원시자료
(2) 분석 대상: 연도별 상반기(1~6월 누계) 기준, 업종(1) 및 규모에 따른 상용근로자(2)의 월평균 월 임금총액(3)과 임금 구성항목
가.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전년 동기(1~6월) 대비 3.5%↑
□ 고용노동부의 「사업체노동력조사」 원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18.8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인상되었으며, 구성항목 중 정액급여는 2.9% 인상, 특별급여는 8.1% 인상되었음.
○ (임금총액 및 인상률)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18.8만원으로 2024년 상반기(404.6만원) 대비 3.5%(14.2만원)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인상률(’24.上 2.2%)과 비교해 1.3%p 높아진 것임.
○ (임금 구성항목별) 기본급 등 정액급여 인상률은 2.9%로 작년 인상률(’24.上 3.5%)보다 0.6%p 낮아진 반면, 성과급 등 특별급여가 8.1%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전체 임금 인상을 견인함.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363.8만원)는 전년 동기(353.7만원) 대비 2.9%(10.1만원) 인상되면서 전년에 비해 인상률이 0.6%p 낮아짐.
- (특별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특별급여(55.0만원)는 전년 동기(50.9만원) 대비 8.1%(4.1만원) 인상되어 전년보다 인상률이 13.8%p 높아짐.
⇒ 상반기 기준 월평균 특별급여액은 ’22년 56.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55.0만원으로 크게 상승
- 특별급여액 추이(만원): (’21.上) 47.2 (’22.上) 56.2 (’23.上) 54.0 (’24.上) 50.9 (’25.上) 55.0
* 사업체노동력조사가 1인 이상 사업체 대상 조사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나. 규모별 임금 인상률, 300인 미만 2.7% < 300인 이상 5.7%
□ (임금총액의 규모별 인상률)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을 사업체 규모별로 비교한 결과,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임금총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5.7% 인상된 반면, 300인 미만 사업체는 2.7% 인상되었음.
○ 전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300인 미만 사업체 임금 인상률은 다소 둔화(’24.上 3.1% → ’25.上 2.7%)된 반면, 작년 상반기 임금이 소폭 감소(-0.2%)했던 300인 이상 사업체는 올해 5.7% 인상되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음.
□ (임금 구성항목의 규모별 인상률) 올 상반기 정액급여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가 3.4%로, 300인 미만 사업체(2.6%)보다 0.8%p 높았으며, 특별급여 인상률은 300인 이상(12.8%)이 300인 미만(3.0%)보다 9.8%p 높았음.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 3.4%로 전년 동기(4.3%) 대비 0.9%p, 300인 미만 사업체 2.6%로 전년 동기(3.2%) 대비 0.5%p 낮아짐.
○ (특별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특별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 12.8%로 전년 동기(-12.3%) 대비 25.0%p, 300인 미만 사업체 3.0%로 전년 동기(1.8%) 대비 1.2%p 높아짐.
⇒ 특히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특별급여는 ’22년 상반기 166.1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감소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159.0만원(12.8%)으로 크게 증가
다.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수준, 숙박·음식점업의 3배 넘어
□ (업종별 임금수준) 조사대상 17개 업종 중 올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805.1만원)이었으며, 이에 반해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은 금융‧보험업 임금총액의 32.7% 수준에 불과했음.
○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금융·보험업 805.1만원, 전기·가스·증기업 731.4만원 등의 순으로 높았으며,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은 조사대상 17개 업종 중 월평균 임금총액이 가장 낮았음.
- 금융·보험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을 100으로 볼 때, 전 업종 평균은 52.0 수준이었으며, 임금이 가장 낮은 숙박·음식점업은 32.7에 불과
라.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 7.2%,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업종별 인상률) 금융·보험업의 임금총액 인상률은 올 상반기 7.2% 인상되어 조사 대상 17개 업종 중에서 가장 높았으며, 광업(-0.0%), 전기·가스·증기업(-1.8%)은 월평균 임금총액이 전년 상반기 대비 감소했음.
○ (高 인상 업종)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24.上 751.1만원 → ’25.上 805.1만원, 7.2%)이었으며, 제조업(427.4만원 → 448.0만원, 4.8%), 정보통신업(522.7만원 → 543.1만원, 3.9%)이 그 뒤를 이었음.
○ (低 인상 업종)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이 감소한 업종은 전기·가스·증기업(744.5만원 → 731.4만원, -1.8%) 및 광업(461.0만원 → 460.8만원, -0.0%)이며, 부동산업(’24.上 315.7만원 → ’25.上 319.9만원, 1.3%)도 1% 대의 낮은 인상률을 보였음.
○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이 가장 높은 금융·보험업과 가장 낮은 업종인 전기·가스·증기업 간 인상률 격차는 9.0%p로 나타남.
마. 임금 구성항목의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정액 2.9%p vs. 특별 49.7%p
□ (업종별 임금 구성항목 인상률) 작년 상반기 대비 정액급여 인상률은 최소 1.3%(부동산업) ~최대 4.1%(광업), 특별급여 인상률은 최소 –33.7%(광업) ~ 최대 16.0%(금융·보험업)로 나타남.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이 높은 업종은 광업(’24.上 410.1만원 → ’25.上 427.1만원, 4.1%)으로 나타났으며, 인상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부동산업(’24.上 299.2만원 → ’25.上 303.1만원, 1.3%)으로 나타남.
- 올 상반기 정액급여 인상률의 업종 간 격차는 2.9%p로, 작년 상반기 3.1%p(수도·하수·폐기업 1.9% vs. 광업 5.0%)보다 소폭 감소함.
결론
➊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전년(1~6월) 대비 3.5% 인상, 특별급여 인상으로 전년 동기보다 임금 인상률 상승(’24.上 2.2% → ’25.上 3.5%)
- 정액급여 인상률은 2.9%로 전년 동기 대비 0.6%p 하락
- 특별급여 인상률은 8.1%로 전년 동기(-5.7%)보다 13.8%p 상승 → 월평균 특별급여액(55.0만원)은 역대 2번째로 높은 수준
➋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임금총액 5.7%, 300인 미만은 2.7% 인상
- (300인 이상 사업체) 정액급여 3.4% 인상, 특별급여 12.8% 인상
- (300인 미만 사업체) 정액급여 2.6% 인상, 특별급여 3.0% 인상
➌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7.2% 인상,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올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 최고 업종은 금융·보험업(805.1만원), 최저 업종은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으로 금융·보험업의 32.7% 수준
➍ 작년 상반기 대비 정액급여 인상률은 최소 1.3%(부동산업) ~최대 4.1%(광업), 특별급여 인상률은 최소 –33.7%(광업) ~ 최대 16.0%(금융·보험업)
⇒ 올해 상반기는 높은 대기업 특별급여 인상이 전체 임금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임. 최근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부 대기업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해칠 뿐 아니라, 노동시장 내 격차 확대와 사회갈등 심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지양되어야 할 것임. /끝/
나. 규모별 임금 인상률, 300인 미만 2.7% < 300인 이상 5.7% / 3
다.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수준, 숙박·음식점업의 3배 넘어 / 6
라.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 7.2%,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7
마. 임금 구성항목의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정액급여 2.9%p vs. 특별급여 49.7%p / 9
결 론 / 12
1. 주요 분석 결과
(1) 통계 출처: 2023~25년 1~6월 사업체노동력조사(근로실태부문) 원시자료
(2) 분석 대상: 연도별 상반기(1~6월 누계) 기준, 업종(1) 및 규모에 따른 상용근로자(2)의 월평균 월 임금총액(3)과 임금 구성항목
가.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전년 동기(1~6월) 대비 3.5%↑
□ 고용노동부의 「사업체노동력조사」 원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18.8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 인상되었으며, 구성항목 중 정액급여는 2.9% 인상, 특별급여는 8.1% 인상되었음.
○ (임금총액 및 인상률)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418.8만원으로 2024년 상반기(404.6만원) 대비 3.5%(14.2만원)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인상률(’24.上 2.2%)과 비교해 1.3%p 높아진 것임.
○ (임금 구성항목별) 기본급 등 정액급여 인상률은 2.9%로 작년 인상률(’24.上 3.5%)보다 0.6%p 낮아진 반면, 성과급 등 특별급여가 8.1%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전체 임금 인상을 견인함.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363.8만원)는 전년 동기(353.7만원) 대비 2.9%(10.1만원) 인상되면서 전년에 비해 인상률이 0.6%p 낮아짐.
- (특별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특별급여(55.0만원)는 전년 동기(50.9만원) 대비 8.1%(4.1만원) 인상되어 전년보다 인상률이 13.8%p 높아짐.
⇒ 상반기 기준 월평균 특별급여액은 ’22년 56.2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55.0만원으로 크게 상승
- 특별급여액 추이(만원): (’21.上) 47.2 (’22.上) 56.2 (’23.上) 54.0 (’24.上) 50.9 (’25.上) 55.0
* 사업체노동력조사가 1인 이상 사업체 대상 조사를 공표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나. 규모별 임금 인상률, 300인 미만 2.7% < 300인 이상 5.7%
□ (임금총액의 규모별 인상률)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을 사업체 규모별로 비교한 결과,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임금총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5.7% 인상된 반면, 300인 미만 사업체는 2.7% 인상되었음.
○ 전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300인 미만 사업체 임금 인상률은 다소 둔화(’24.上 3.1% → ’25.上 2.7%)된 반면, 작년 상반기 임금이 소폭 감소(-0.2%)했던 300인 이상 사업체는 올해 5.7% 인상되어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음.
□ (임금 구성항목의 규모별 인상률) 올 상반기 정액급여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가 3.4%로, 300인 미만 사업체(2.6%)보다 0.8%p 높았으며, 특별급여 인상률은 300인 이상(12.8%)이 300인 미만(3.0%)보다 9.8%p 높았음.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 3.4%로 전년 동기(4.3%) 대비 0.9%p, 300인 미만 사업체 2.6%로 전년 동기(3.2%) 대비 0.5%p 낮아짐.
○ (특별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특별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은 300인 이상 사업체 12.8%로 전년 동기(-12.3%) 대비 25.0%p, 300인 미만 사업체 3.0%로 전년 동기(1.8%) 대비 1.2%p 높아짐.
⇒ 특히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특별급여는 ’22년 상반기 166.1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감소했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159.0만원(12.8%)으로 크게 증가
다.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수준, 숙박·음식점업의 3배 넘어
□ (업종별 임금수준) 조사대상 17개 업종 중 올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이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805.1만원)이었으며, 이에 반해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은 금융‧보험업 임금총액의 32.7% 수준에 불과했음.
○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은 금융·보험업 805.1만원, 전기·가스·증기업 731.4만원 등의 순으로 높았으며,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은 조사대상 17개 업종 중 월평균 임금총액이 가장 낮았음.
- 금융·보험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을 100으로 볼 때, 전 업종 평균은 52.0 수준이었으며, 임금이 가장 낮은 숙박·음식점업은 32.7에 불과
라.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 7.2%,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업종별 인상률) 금융·보험업의 임금총액 인상률은 올 상반기 7.2% 인상되어 조사 대상 17개 업종 중에서 가장 높았으며, 광업(-0.0%), 전기·가스·증기업(-1.8%)은 월평균 임금총액이 전년 상반기 대비 감소했음.
○ (高 인상 업종)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이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높은 업종은 금융·보험업(’24.上 751.1만원 → ’25.上 805.1만원, 7.2%)이었으며, 제조업(427.4만원 → 448.0만원, 4.8%), 정보통신업(522.7만원 → 543.1만원, 3.9%)이 그 뒤를 이었음.
○ (低 인상 업종) 올해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이 감소한 업종은 전기·가스·증기업(744.5만원 → 731.4만원, -1.8%) 및 광업(461.0만원 → 460.8만원, -0.0%)이며, 부동산업(’24.上 315.7만원 → ’25.上 319.9만원, 1.3%)도 1% 대의 낮은 인상률을 보였음.
○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월평균 임금총액 인상률이 가장 높은 금융·보험업과 가장 낮은 업종인 전기·가스·증기업 간 인상률 격차는 9.0%p로 나타남.
마. 임금 구성항목의 업종 간 인상률 격차, 정액 2.9%p vs. 특별 49.7%p
□ (업종별 임금 구성항목 인상률) 작년 상반기 대비 정액급여 인상률은 최소 1.3%(부동산업) ~최대 4.1%(광업), 특별급여 인상률은 최소 –33.7%(광업) ~ 최대 16.0%(금융·보험업)로 나타남.
○ (정액급여) 2025년 상반기 월평균 정액급여의 전년 동기 대비 인상률이 높은 업종은 광업(’24.上 410.1만원 → ’25.上 427.1만원, 4.1%)으로 나타났으며, 인상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부동산업(’24.上 299.2만원 → ’25.上 303.1만원, 1.3%)으로 나타남.
- 올 상반기 정액급여 인상률의 업종 간 격차는 2.9%p로, 작년 상반기 3.1%p(수도·하수·폐기업 1.9% vs. 광업 5.0%)보다 소폭 감소함.
결론
➊ 2025년 상반기 상용근로자 월평균 임금총액 전년(1~6월) 대비 3.5% 인상, 특별급여 인상으로 전년 동기보다 임금 인상률 상승(’24.上 2.2% → ’25.上 3.5%)
- 정액급여 인상률은 2.9%로 전년 동기 대비 0.6%p 하락
- 특별급여 인상률은 8.1%로 전년 동기(-5.7%)보다 13.8%p 상승 → 월평균 특별급여액(55.0만원)은 역대 2번째로 높은 수준
➋ 300인 이상 사업체 월평균 임금총액 5.7%, 300인 미만은 2.7% 인상
- (300인 이상 사업체) 정액급여 3.4% 인상, 특별급여 12.8% 인상
- (300인 미만 사업체) 정액급여 2.6% 인상, 특별급여 3.0% 인상
➌ 금융·보험업 월평균 임금총액 7.2% 인상, 17개 업종 중 가장 높아
- 올 상반기 월평균 임금총액 최고 업종은 금융·보험업(805.1만원), 최저 업종은 숙박·음식점업(263.5만원)으로 금융·보험업의 32.7% 수준
➍ 작년 상반기 대비 정액급여 인상률은 최소 1.3%(부동산업) ~최대 4.1%(광업), 특별급여 인상률은 최소 –33.7%(광업) ~ 최대 16.0%(금융·보험업)
⇒ 올해 상반기는 높은 대기업 특별급여 인상이 전체 임금상승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임. 최근 미국 관세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부 대기업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해칠 뿐 아니라, 노동시장 내 격차 확대와 사회갈등 심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지양되어야 할 것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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