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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2,104명 참여한 대한비만학회 웹 세미나, 인터엠디 동시 생중계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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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4일, 대한비만학회 제1회 오비시톡(Obesi-TALKs) 인터엠디 동시 생중계 성황리 마무리

    - 비만 치료 최신 지견과 임상 사례 공유…다수의 의사 회원 참여, 활발한 실시간 Q&A 진행

    - 인터엠디, 학회·의료 AI 솔루션 기업과 협업 확대…의료 플랫폼 저변 강화 박차
    의사 2,104명 참여한 대한비만학회 웹 세미나, 인터엠디 동시 생중계로 성황리 개최
    의사 전용 지식 정보 공유 플랫폼 인터엠디는 지난 24일 대한비만학회의 제1회 웹 세미나 ‘오비시톡(Obesi-TALKs)’을 성공적으로 동시 생중계하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2,104명의 의사 회원이 참여했으며, 강의 후 활발한 실시간 질의 응답이 이어지는 등 비만 치료에 대한 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오비시톡(Obesi-TALKs)’은 대한비만학회가 올해 처음 기획한 웹 세미나 시리즈로, 비만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뿐 아니라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험과 사례를 폭넓게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 버추얼 포맷의 웹 세미나다. 이번 제1회 세미나에서는 서울의대 최성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가 ‘GLP-1 history and legacy, Semaglutide 2.4mg: beyond weight loss value’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해당 웹 세미나는 오는 14일까지 2주간 다시보기(VOD)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며, 오는 7월, 9월, 10월, 11월에 계획된 회차도 인터엠디를 통해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인터엠디 이영도 대표는 “최근 위고비 등 GLP-1 계열 치료제를 중심으로 비만 치료에 대한 임상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인터엠디 의사 회원들 사이에서도 관련 지견과 처방 경험을 활발히 나누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대한비만학회 오비시톡(Obesi-TALKs) 동시 생중계를 통해 비만과 관련한 신뢰도 높은 최신 의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대한비만학회를 포함한 다양한 학회들과 협업하여 여러 진료과 선생님들의 실제 진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엠디컴퍼니가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인터엠디(InterMD)’는 국내 의사의 약 50%인 4만 9천 명(올해 6월 기준)이 가입한 실명제 기반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Q&A를 통해 신뢰도 높은 의학 정보가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으며,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와 학회와의 협업 등 의사 회원에게 도움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들과 협업을 강화, 인터엠디 플랫폼 내에 AI 판독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의사들의 의료 AI 경험 확대와 의료 플랫폼 저변 강화에 박차를 가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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