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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미포'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16일 연속 순매수(144.7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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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미포'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16일 연속 순매수(144.7만주)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16일 연속 순매수(144.7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52.1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8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44.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8%, 39.5%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16일 연속 144.7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HD현대미포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HD현대미포'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16일 연속 순매수(144.7만주)
    'HD현대미포'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16일 연속 순매수(144.7만주)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LNG B/V가 찾아온다 - DB증권, BUY
    05월 13일 DB증권의 서재호 애널리스트는 HD현대미포에 대해 "LNG B/V의 글로벌 1위 M/S, 새로운 파이프라인의 수혜 기업: 동사의 경우, LNG B/V의 글로벌 발주량 총 56척 중 16척을 수주해 M/S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NG D/F 엔진 점유율 확대 및 LNG선의 선복량 증가로 LNG B/V 시장 개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의 난통 조선사가 경쟁업체로 떠올랐으나(16척 수주), 대중 견제에 따라 HD현대미포의 M/S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25년에도 15척 이상의 LNG B/V 수주를 목표하고 있으며, 해당 선박의 경우 두자릿수 마진으로 알려졌기에 중장기 동사의 수익성 상승을 견인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중장기 로는 MR탱커/컨선 중심의 미국 전략상선단(10년간 80척) 수혜도 기대되며, 베트남 조선소의 증설 효과까지 감안한다면 실적/수주 모멘텀은 계속될 것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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