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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AC, 솔루션 사업 전담 조직 출범…규제·전환 이슈 선제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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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AC에서 현재 상표출원 중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솔루션 ‘Safe On(세이프온)’과 탄소배출량 산정 솔루션 ‘Green-Matrix(그린매트릭스)’
    KMAC에서 현재 상표출원 중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솔루션 ‘Safe On(세이프온)’과 탄소배출량 산정 솔루션 ‘Green-Matrix(그린매트릭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 대표이사 사장 한수희)이 기업 맞춤형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디지털테크센터 내 ‘솔루션 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KMAC는 30년 이상 축적한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주요 규제 대응과 디지털 전환 과제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솔루션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전담 조직은 중대재해처벌법, ESG, 데이터 활용 등 복합적인 경영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현재 솔루션사업팀이 보유한 주요 솔루션은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지원하는 ‘Safe-On’, ▲제품당 탄소배출량 산정 기능을 제공하는 ‘Green-Matrix’, ▲구독형 데이터 분석 서비스 ‘AI Studio’, ▲의료 현장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HealthLink’, ▲복지 서비스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 ‘AWARE’, ▲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 ‘K-DQMS’ 등 총 6가지다.

    류정원 디지털테크센터 솔루션사업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과 기관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KMAC의 컨설팅 기반과 기술을 결합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고객의 중장기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KMAC는 향후 공공 및 민간 전반에 걸쳐 솔루션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고, 디지털 제조, ESG, 헬스케어, 고객경험(CX) 등 핵심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솔루션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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