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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백화점, 주가 돌연 17% 급락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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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백화점, 주가 돌연 17% 급락 '무슨 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대구백화점이 14일 17% 가까이 급락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는 전날 대비 1600원(16.93%) 밀린 7850원에 장을 끝냈다.

    대구백화점 IR 관계자는 "오늘 주가 급락과 관련해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대구백화점은 지난달 말 있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해 "2024년도 결산배당은 검토했지만 최종 무배당으로 결정됐다"고 답변했다.

    이어 "유형자산(대구백화점 본점·대백아울렛·신서점) 처분을 위해 매각주간사를 선정해 매각을 진행 중이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했다. 덧붙여 "자기주식 일부 처분을 검토 중이지만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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