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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 농구 코트 전설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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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복, 퍼포먼스 농구화 ‘엔진A’ 글로벌 출시
    90년대 농구 코트 전설의 귀환
    90년대 농구 코트 전설의 귀환
    90년대 농구 코트 전설의 귀환
    90년대 농구 코트 전설의 귀환
    LF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새로운 퍼포먼스 농구화 ‘엔진A’를 글로벌 출시했다. 과거 ‘샤킬 오닐’과 ‘알렌 아이버슨’의 시그니처 슈즈로 농구 코트에서 활약했던 리복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다시 한 번 농구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엔진A’는 리복의 최신 미드솔 테크놀로지인 에너지리턴시스템(ERS™)을 적용해 충격 흡수와 반발력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농구 퍼포먼스에 필요한 핵심 기능이 담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농구화는 국내에서는 리복 공식 온라인스토어, 무신사스토어, LF몰, 29CM, 크림 등 리복 온라인 채널과 리복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농구에 최적화된 ERS 퍼포먼스 의류와 NBA의 전설 샤킬 오닐의 ‘샤크 아카이브 티셔츠’도 함께 출시됐다.

    리복은 이번 ‘엔진A’ 발매를 기점으로 농구 헤리티지를 강조하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본격 강화한다. 글로벌 리복 본사는 미국 내 농구 프로, 대학, 고등학교 선수들 중 유망한 인재들을 선발해 ‘팀 RBK.B’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 팀에는 WNBA 선수 엔젤리스와 렉시 브라운, NBA 선수 마타스 부젤리스, 고교 유망주 네이트 아멘트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고교 농구 유망주 네이트 아멘트는 이번 농구화에 대해 "발을 고정시키는 피팅감이 좋고, 뛰어난 반발력과 접지력을 제공하는 신발"이라고 호평을 남겼다.

    리복 관계자는 “이와 같이 글로벌 농구 헤리티지 강화를 위한 전략에 따라, 국내에서도 리복의 오랜 농구 역사를 팬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먼저, NBA 레전드 선수 샤킬 오닐의 ‘SHAQ’ 아카이브 그래픽을 담은 티셔츠를 한정판으로 출시해 농구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복은 지난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재정비하며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데에 이어, 올해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영역을 넘어서 농구와 크로스핏 등 본격적인 스포츠 퍼포먼스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농구는 리복이 오랜 기간 미국 시장에서 선도하며 쌓아온 대표적인 카테고리인 만큼, 이를 통해 브랜드의 스포츠 퍼포먼스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국내 농구 팬들과의 소통을 긴밀하게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리복은 이를 통해 농구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LF는 지난해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24-2025 시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리복의 16년 만의 KBL 복귀로, 삼성 썬더스 선수와 코치진에게 유니폼, 신발, 연습용품 등을 제공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리복은 1895년, 영국 육상선수로 활동하던 조셉 윌리엄 포스터(Joseph William Foster)가 세계 최초로 스파이크 러닝화를 개발하며 설립됐으며 뛰어난 품질로 올림픽 육상 선수들에게 인정 받았다. 1990년대에는 NBA(미국프로농구) 선수들에게 선택 받으며 농구 시장에서 전성기를 누렸다. 국내에서는 LF가 2022년 10월부터 유통을 맡아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국내 시장 내 토탈 스포츠 브랜드로 리빌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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