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티스트유나이티드, 美엔비디아·아마존 투자 ‘구글 대항마社’와 AI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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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강세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엔비디아와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이 투자하고 구글의 대항마로 주목받는 퍼블렉시티와 AI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14시 28분 기준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17.96% 상승한 13,200원에 거래 중이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미국의 AI 기반 검색엔진 기업인 퍼플렉시티(Perplexity AI, Inc.)와 광고, 마케팅, 커머스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AI 기반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9월 퍼플렉시티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CEO가 한국을 방문해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최대주주이자 주요 이사인 이정재도 스리니바스 CEO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3달여간의 협의 끝에 파트너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퍼플렉시티의 기술을 활용해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 맞춤형 쇼핑 경험, 최적화된 콘텐츠 추천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는 퍼플렉시티의 대규모 언어 모델과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현될 계획이다.
퍼블렉시티는 특히 엔비디아,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도 투자한 유니콘 기업으로, 구글의 대항마로 주목받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퍼블렉시티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 출신들이 만든 인공지능(AI) 검색엔진으로 알려졌다. 올해 5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발표한 챗봇 사용성 평가(The Great AI Chatbot Challenge)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퍼블렉시티는 현재 전세계 검색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의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7일 14시 28분 기준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17.96% 상승한 13,200원에 거래 중이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미국의 AI 기반 검색엔진 기업인 퍼플렉시티(Perplexity AI, Inc.)와 광고, 마케팅, 커머스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AI 기반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9월 퍼플렉시티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CEO가 한국을 방문해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최대주주이자 주요 이사인 이정재도 스리니바스 CEO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3달여간의 협의 끝에 파트너십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퍼플렉시티의 기술을 활용해 개인화된 마케팅 메시지, 맞춤형 쇼핑 경험, 최적화된 콘텐츠 추천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새로운 서비스는 퍼플렉시티의 대규모 언어 모델과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구현될 계획이다.
퍼블렉시티는 특히 엔비디아,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도 투자한 유니콘 기업으로, 구글의 대항마로 주목받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퍼블렉시티는 챗GPT 개발사인 오픈AI 출신들이 만든 인공지능(AI) 검색엔진으로 알려졌다. 올해 5월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발표한 챗봇 사용성 평가(The Great AI Chatbot Challenge)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퍼블렉시티는 현재 전세계 검색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구글의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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