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랩지노믹스, 류재학 전 대웅제약 CH 본부장 영입…진단 및 영업 경쟁력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로벌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류재학 전 대웅제약 CH(컨슈머헬스케어) 본부장을 랩지노믹스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류재학 부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출신 약사다. 20년 이상 대웅제약에서 근무하며 제약 마케팅, 사업개발, 연구개발(R&D), 헬스케어 영업 등 폭 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제약∙헬스케어 사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15년부터 CH 본부장을 역임하며 5년 연속 매출 성장이라는 괄목할 성과와 함께 수익성을 개선한 이력이 있다.

    랩지노믹스는 류 부사장 영입으로 체외진단 검사의 영업에 새로운 혁신과 선진 기법을 도입해 진단 영업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구축한 1차 병원 네트워크에 중대형 및 준종합병원 등 2, 3차 병원까지 거래처를 확대한다는 목표다.

    류재학 랩지노믹스 부사장은 “랩지노믹스의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며 “제약업계에서 쌓은 영업 및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랩지노믹스에 새로운 시스템을 이식해 체외진단검사 회사 중 독보적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끝.

    ADVERTISEMENT

    1. 1

      웨이버스 컨소시엄, 전기안전공사 ‘ESS 성능평가 시스템’ 구축 수주

      디지털트윈 전문 기업 ㈜웨이버스(KOSDAQ 336060, 대표이사 김학성∙박창훈)가 대건소프트∙아인스에스엔씨∙스패셜티와 컨소시엄을 이루고,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가 발주한 약 48억원 규모 '디지털트윈 기반 ESS 성능평가 시스템 구축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ESS 화재 사고로 인해 확산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컨소시엄은 이달부터 시스템 구축에 돌입했다.최근 몇 년간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산과 함께 ESS 보급이 급증하면서 ESS의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기존 ESS 성능평가는 장기간의 실증 운영 기간이 필요해 시간과 비용이 과도하게 소요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ESS의 성능과 수명을 신속하고 객관적이며 신뢰성 있게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커졌다.웨이버스 컨소시엄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안전성평가센터 내 ESS 실증 설비의 종합제어 및 성능평가 프로세스를 구축한다.구체적으로는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ESS안전성평가센터 내 각종 ESS 설비와 태양광, 수소 연료전지 등 복합 전원 연계 환경을 가상 공간에 구현하고, ESS 시험설비에 대한 가상 모델링을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가속열화 시험을 구축해 ESS 수명 평가 및 위험 예측에 활용할 예정이다.컨소시엄은 센터 및 외부 10개소 이상의 ESS 시험장에 대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ESS 상태를 진단하는 통합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확보된 데이터는 AI 기반 시뮬레이션 결과와 함께 ESS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