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증권,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증권,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된 현대차증권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올해도 현대차증권이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경기에 연탄 가격 상승까지 더해져 기업들의 연탄 후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혹한기를 맞이해야 하는 구룡마을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가 더해졌다.

    실제로 올해 활동에 참여한 배형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6명은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께 연탄 2,400장을 직접 전달했으며, 구매한 연탄까지 총 21,200장을 기부했다. 연탄 구입 비용은 현대차증권 임직원 기부금과 회사 매칭 기금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이뤄졌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지난 7월, △미래세대 △보호 △지역사회 3가지 분야를 중점으로 CSR 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같이의 차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꿈나무 경제교실 ▲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경제교육 ▲ 농촌일손돕기 ▲ 사랑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으로 기후 위기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증권은 지역 사회의 온기를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많은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SK네트웍스, “사업구조 최적화, 재무 안정성 기반 수익력 확대 추진”

      SK네트웍스가 사업구조 최적화 및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을 견고히 하고 있다.14일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SK일렉링크에 대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와의 지분 구조 변경 거래가 13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SK일렉링크의 최대주주가 앵커에쿼티파트너스로 변경된 이후 추가적인 과정이 마무리된 것으로, SK네트웍스가 보유한 잔여지분은 21.4%가 됐다. 이에 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 3월 자회사 민팃 지분 90%를 450억원의 금액에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상반기 중 남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SK렌터카 지분 전체를 8,200억에 매각했다. 무역사업을 전개하는 자회사 글로와이드의 거래 품목을 수익성 높은 화학재 중심으로 재편하는 가운데 2024년 1조 7천억원에 달하던 매출이 지난해 6천억원 수준으로 줄기도 했다.SK네트웍스는 이를 통해 대내외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장기간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강도 높은 사업 리밸런싱과 운영 최적화를 바탕으로 한 체질 개선을 이뤘다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2023년 연결 기준 5조원대였던 차입금은 지난해말 1조 8천억원대로 줄었으며, 320%가 넘던 부채비율 또한 150% 미만 수준으로 감소했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대대적인 성과가 나타난 것이다.SK네트웍스는 이와 같은 안정성에 기반해 AI 기업으로 전환을 위한 주요 사업별 신규모델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SK인텔릭스는 AI 기반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인 ‘나무엑스’를 만들어 지난해 10월말 그랜드 론칭했으며,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피닉스랩이 개발한 제약산업 특화 AI 솔루션 케이론(Ch

    2. 2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패밀리부터 싱글족까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패키지와 체험 프로그램 ‘컬러풀 패밀리 모먼츠(Colorful Family Moments)’를 선보인다.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관련 주요 기념일이 집중되며 관련 수요가 확대되는 시기다. 전통적으로 가족 중심 소비가 두드러지는 시즌인 만큼, 호텔업계 역시 패밀리 고객을 겨냥한 상품 운영에 집중해 왔다. 워커힐은 이러한 계절적 수요에 맞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머무는 시간을 중심으로 한 패밀리 패키지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확대되는 혼캉스 수요를 반영해 1인 고객을 위한 휴식형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여기에 어린이 김치 만들기 체험과 비눗방울 프로그램 등 체험형 이벤트를 더해, 머무는 동안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워커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단순 숙박을 넘어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패키지를 대폭 강화했다. 이번 시즌 워커힐은 독보적인 야외 휴식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를 콘텐츠의 전면에 배치해, 아차산의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밀도 있게 구성했다.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컬러풀 패밀리케이션(Colorful Familycation)’은 컬러링 에코백과 비눗방울 등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 키트와 함께,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Jayson Atienza)’ 협업 피크닉 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야외 활동의 즐거움을 더했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역시 ‘키즈 플레이 앳 포레스트 파크(KIDS PLAY at FOREST PARK)’를 통해 드로잉 북 등이 포함된 ‘플레이 키트(Play Kit)’를 제공하며 가족이 함께 창의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단순한 숙박 시설 제공을 넘어 고객이

    3. 3

      SK스피드메이트, 엔카와 손잡고 중고차 관리 서비스 나선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선도 기업인 SK스피드메이트가 중고차 플랫폼 엔카와 중고차 거래의 신뢰를 높이고 고객의 차량 관리 경험 혁신을 위해 손잡았다.7일 SK네트웍스의 자동차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SK스피드메이트는 전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엔카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중고차 진단 서비스 고도화와 정비·보증 프로그램 공동 개발,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고차 차량 진단부터 판매 후 관리까지 차량 이용의 주기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개발해나간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스피드메이트는 연내 300개 이상의 네트웍에서 엔카 중고차 진단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순차 개시하며, 고객의 중고차 구매 경험 향상을 위해 통합 케어 멤버십, 보증수리 등 다각도로 협력해나갈 예정이다.양사는 이에 더해 모빌리티 라이프 케어 플랫폼 공동 구축도 검토키로 했다. 엔카의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과 스피드메이트의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해 고객의 차량 진단과 정비, 보증 등 전체 과정에서 편의를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진단 및 정비 이력 등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 모델 개발도 검토할 방침이다.SK스피드메이트는 엔카와의 협력을 통해 차량 상태 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이와 연계한 다양한 차량 관리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 제고와 서비스 영역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의 핵심인 차량 진단과 거래 이후 고객의 차량 관리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차량 관리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