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식담보대출 이용중이면 이자는 3.99%로 확 내리고 인출은 확 늘리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송종목 : SK(034730), 오토앤(353590), 하이로닉(149980), KT&G(033780), DXVX(180400)

    지금껏 증권사 신용대출 이벤트 금리는 나와는 거리가 먼 꿈나라 이야기였다.
    증권사의 이벤트 신용금리를 적용 받고 싶어도 기존 증권사 신용대출을 상환하고 다시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데 상환자금을 구해야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부동산에서는 쉽게 가능한 대환대출을 증권사에서는 이용할 수 없을까?
    이런 혁신적인 생각으로 나온 상품이 바로 무빙스탁의“증권사 신용, 대환자금대출“ 이다.

    현재 증권사 신용 담보 이벤트 금리는 연 3.99%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주식매도 없이 단 하루의 대출이자 비용으로 기존에 내고 있는 증권사 신용이자를 대폭 줄 일수 있다.
    단 5만원만 들이면 약 400만원 이상 증권사 신용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

    이건 1억원 기준인데, 2억원이면 10만원에 800만원, 3억원이면 15만원에 1200만원 절약이 가능하다.
    현재 이용중인 높은 금리의 증권사 신용/담보를 “주식매도 없이” 낮은 금리의 증권사 신용/담보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존 증권사 신용, 상환자금을 빌려주는 것이다.
    대환자금 무료 이벤트로 9월 13일까지는 1억당 5만원이 비용이 무료이다.

    ★ 장마감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문의가 많아 상담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9월 문의하신 고객들이 많이 보유하신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POSCO홀딩스, 셀트리온,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NAVER, 에코프로, 삼성SDI, LG화학,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카카오,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삼천당제약, 현대차, 알테오젠, HPSP, LG전자 등이 있습니다.

    ★ 안내사항
    과도한 빚은 당신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대출 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상호명: ㈜단비대부 2021-서울영등포-2102(대부업) | TEL: 1544-4886 | 대출금리: 연 20%이내(연체금리는 약정금리+3%p이내, 최대 연 20%이내) | 단, 2021. 7. 7.부터 신규체결, 갱신, 연장되는 계약에 한함 | 채무의 조기상환 조건 및 부대비용 없음. (단, 신용조회비용 및 담보권설정비용 있음), 이자 외 별도로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수취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 대표이사: 박동원 | 사업자등록번호: 274-86-00231 | 등록기관명칭: 서울 영등포구청(담당부서: 지역경제과, 02-2670-3420) | 소재지 :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11, 5층 517호 | 개인정보관리자메일: help@danbifund.co.kr

    무료상담

    ADVERTISEMENT

    1. 1

      올해 영업익 100兆 전망에… 목표주가 뛴 SK하이닉스

      대신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사상 최초로 100조원대 영업이익 시대를 열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만원에서 84만원으로 5% 상향했다.류형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올해 4분기 실적은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화된 이익 체력을 기반으로 올해 영업이익은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부문별로 보면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경우 올해 출하량이 190억Gb(기가비트)로 전년 대비 54% 성장하겠다고 예상했다.류 연구원은 "HBM4(6세대) 12단 품질 이슈가 제기되고 있으나 해결 가능한 문제"라면서 "올해 1분기 내 제품 인증을 완료하고 2분기부터 공급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러면서 "전체적인 경쟁 심화 환경에도 올해 엔비디아 내 물량 기준 점유율은 63%로 1등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중국향(엔비디아의 고성능 칩) H200 수출 재개 시 물량의 추가 상향 또한 가능하다"고 기대했다.범용 D램은 유례를 찾기 어려운 공급 부족 사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1분기 공격적인 가격 인상 정책을 통해 경쟁사와의 범용 D램 평균판매단가(ASP) 격차를 상당 부분 축소해갈 것"이라면서 "트윈 엔진(HBM+범용 D램) 효과의 온기가 올해 반영되면서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본사 낸드 경쟁력이 단품 중심으로 상당 부분 개선되고 있어 약점이 또 하나의 강점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류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본질적 기술 경쟁력 우위에 더해 구조 변화를 위한 노력이 더해지는 시점"이라면서 "그

    2. 2

      코스피, 새해 첫날 상승 불씨 지필까…12월 수출 지표는 '대박' [오늘장 미리보기]

      75.6% 상승이라는 대기록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던 코스피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30일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0.15% 내린 4214.17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오르며 3% 가까운 상승률을 보이다 마지막 거래일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난해 코스피지수는 75.6% 올라 주요 20개국(G20) 증시 중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코스닥지수도 36.4% 상승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지막 거래를 한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동반 하락하며 약세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4%,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내렸다. S&P500 지수는 지난해 연간 16.39% 상승률을 기록했다. 나스닥의 경우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역시 작년 동기 대비 20.36% 상승했으며, 다우지수는 기술주 비중 부족으로 다소 제약을 받았지만 12.97% 올랐다. 이로써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플러스 상승률을 보였다.이날 코스피지수는 휴일 발표된 수출 호실적을 상승 재료로 삼아 상승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통상부는 전날 12월 수출액이 695억7000만달러로 13.4% 증가하며 역대 12월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인 8.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뛰어넘는 12월 수출액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도 "작년 마지막 2거래일간의 미국 증시 약세는 부담"이라고 판단했다. 이날은 증시 개장식으로 인해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 시장이 열

    3. 3

      "삼성전자, 16만원 간다…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전망"-다올

      다올투자증권은 2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6만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커 메모리 호황의 수혜를 누릴 것이란 이유에서다. 직전 거래일 삼성전자의 종가는 11만9900원이다.이 증권사 고영민 연구원은 "메모리 공급자 우위가 지속되며 2026년 말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삼성전자는 이미 가장 많은 범용 D램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증설 여력도 갖췄다"고 평가했다.이어 "범용 메모리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3사 가운데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며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다올투자증권은 내년 삼성전자의 매출액은 457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125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40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16조원)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실적에 대해 고 연구원은 "메모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메모리 판매가격이 올라 원가 부담이 커진 점은 내년 모바일 부문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영상디스플레이(VD), 가전 역시 경쟁 심화에 따라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