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장애 아동 지원 프로젝트 '월간 한 모금'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의 두 번째 사회공헌 프로젝트 <월간 한 모금>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장애 아동 지원 프로젝트 '월간 한 모금' 진행
    6월 ‘중증 환아 가족의 분리 휴식 지원 사업’으로 사회적 주목을 받았던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이 두 번째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국내 장애 아동 지원 프로젝트인 <월간 한 모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달 22일 밀알복지재단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부금 총 1억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인 복지 전문기관으로 저소득 장애 가정 의료비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소득 장애 아동 가정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아동의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재활원에 따르면 장애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비장애인(175만2천원)보다 4배 많은 692만4천원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 실태조사 결과 장애인 5명 중 1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 시기를 놓친 것으로 나타났다. 제 때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장애 진행 속도를 늦추기 어렵고 비용도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다.

    정형석 밀알복지재단 상임대표는 "가정형편 때문에 꼭 필요한 치료마저 중단해야 했던 장애 아동들이 이번 지원으로 치료의 골든 타임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며 "장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양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은 <월간 한 모금> 프로젝트를 통해 매달 저소득 장애 아동 가정에 수술비, 재활 치료비 등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가정은 우선 지원한다.

    <월간 한 모금>이란 이름에는 극심한 갈증 상황에서 ‘물 한 모금’이 결정적 도움을 주듯 의료 지원이 시급한 장애 아동 가정에 작지만 필요한 도움을 주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사회공헌 기금이 운용되고 있는 만큼 사명인 한화의 앞 글자 ‘한’과 ‘모금’을 합쳐 한 모금으로 명명했다.

    사회공헌 프로젝트 확대와 함께 ESG 경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8월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위원회는 회사의 ESG 정책과 관련 제반 사항을 심의 및 의결한다. 이번 <월간 한 모금> 지원 대상자 선정에도 참여한다.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는 "<쉬어가도 괜찮아> 프로젝트에 이어 <월간 한 모금>을 통해 장애 아동 가정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 아동 가정에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6월 시작한 중증 환아 가족 휴식 지원 사업 <쉬어가도 괜찮아>는 시행 한 달 만에 40 개 가정이 신청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도토리하우스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장기간 돌봄으로 지친 보호자들이 잠시나마 온전한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V13 기원 KIA타이거즈 서포터즈 ‘호랭이들’ 3기 모집!

      현대차증권은 지난 9일부터 3월 22일까지 KIA타이거즈 V13(열세 번째 우승)를 기원하는 ‘호랭이들 3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올해로 3기를 맞은 ‘호랭이들’은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된 온라인 서포터즈로, KIA타이거즈와 스폰서십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현대차증권에 의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현대차증권 계좌를 보유한 만 14세 이상 KIA타이거즈 팬이며, 모집 인원은 5천명이다. 모집 요건 충족 대상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며, 선발 이후 활동 기간은 3월 28일부터 시즌이 끝날 때 까지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기존에 활동했던 호랭이들 1기와 2기는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호랭이들’ 3기 전원에게는 가입 즉시 ▲멤버십 카드 ▲한정판 키링 ▲공식 뱃지 ▲응원 타월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가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KIA타이거즈와 현대차증권 콜래버레이션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현대차증권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율(180일 기준, 0.0036396%)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월별 미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매월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KIA타이거즈 홈경기 2인 테이블석(5명) ▲선수 친필 사인 굿즈(13명) ▲현대차증권 금융상품권 2만원권(130명)이 제공된다. 현대차증권 금융상품권은 현대차증권에서 국내외 주식, 펀드,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현대차증권의 온라인 금융상품권 서비스다.이외에도 특별 이벤트도 준비 돼있다. 올해 KIA타이거즈 챔피언스필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현대차증권 브랜드데이’를 맞아 호랭이들 중 추첨을 통해 시구나 시타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IA타이거즈가

    2. 2

      현대차증권,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 성료!

      현대차증권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현대차증권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성료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배형근 사장, 안현주 WM본부장과 대학생 서포터즈 16명 등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세부 운영 안내 ▲팀 빌딩&미션 소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2025년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작한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가 2회째로, 콘텐츠 기획 및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대상으로 모집하였다. 총 500명이 지원하였으며 16명이 최종 선발되었다.2기 서포터즈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동안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홍보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은 개인 및 팀 단위로 진행되며, 발대식, 워크숍, 수료식 등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서포터즈에게는 기본적으로 1인당 월 40만원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월간 우수 활동팀에게는 별도 인센티브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그리고 최우수팀· 개인별 우수·공로상 등 다양한 수상분야를 마련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이 별도로 주어진다.배형근 사장은 “현대차증권 대학생 서포터즈는 MZ세대의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재해석하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금융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활성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3. 3

      현대차증권, 양재지점 이전 오픈!

      현대차증권은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양재지점을 이전 오픈했다.이번에 오픈한 양재지점은 서울시 양재동 소재 현대기아차 빌딩 1층에 위치했으며, 해당 층 전면 리모델링 이후 신규 입점했다.기존 5층에서 운영되던 양재브랜치를 일반지점 형태로 승격시켜 고객 접근성 및 자산관리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특히 주식, 채권, 금융상품 등 각 분야 전문 프라이빗뱅커(PB)들이 전진 배치돼 보다 전문적인 맞춤 상담이 가능하며 업무 창구를 확장해 신속한 업무 처리도 가능하다.현대차증권은 이번 이전을 통해 고도화된 종합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프라이빗뱅커 (PB) 특화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현대차증권 WM본부장 안현주 전무는 양재지점은 고객별 맞춤형 자산 관리 전문화를 통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와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든든한 자산 관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