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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 평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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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 평가 성료
    충북 단양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장 평가 실사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 단양의 지질 명소를 둘러봤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머나먼 타국에서 단양을 찾은 평가단에게 감사하다"며 "단양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가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 등을 지닌 곳을 보전하고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이다.

    군은 지난해 11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최종 심사는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네트워크 이사회에서 이뤄진다.

    심사가 끝나면 2025년 5월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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