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S홈쇼핑, 1억 적립금! ‘럭키세븐 혜택’드려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월 휴가철을 맞아 럭키세븐혜택 이벤트 진행
    NS홈쇼핑이 7월 1일부터 25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럭키세븐혜택’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럭키세븐혜택’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편성된 TV홈쇼핑 방송 상품(TV,TC)구매자에게 총 1억원 상당의 랜덤 적립금을 준다. NS홈쇼핑과 NS샵플러스 방송에서 이벤트 대상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당일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1회 응모 가능하다. ‘럭키세븐혜택’에서 지급되는 행운 혜택은 적립금 1만원 (100명), 5천원 (600명), 1천원 (1000명)외에도 7일 이내 사용가능한 ‘방송상품 7%할인쿠폰’도 있다. 랜덤 적립금은 응모 시 즉시 적립되고, 응모 당일만 사용 가능하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5% 할인쿠폰도 NS홈쇼핑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 모바일에서 아이디당 1일 1회 쿠폰 다운로드 가능하며 당일에만 모바일 상품구매시 사용할 수 있고, 최종 구매결제금액의 5%를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행운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NS홈쇼핑 모바일 앱을 방문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만 해도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명품백(디올 북토드 스몰)을 주며, 주어진 미션을 달성해 받은 별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올라간다. 당첨상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으로 결과는 이벤트 종료 후 모바일 앱 이벤트 게시판에서 볼 수 있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NS홈쇼핑에서의 쇼핑이 기분 좋은 시작이 되실 수 있도록 행운 경품과 함께 ‘럭키세븐혜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쉽고 빠른 NS홈쇼핑 모바일에서 적립금으로 쇼핑혜택도 누리시고, 행운 경품의 주인공도 되어 보시 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200곳 육아 가정에 큰 힘 보탠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해 한화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에서 시행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은 사내 가구가 200가정(11월 기준)을 돌파했다.앞서 7월 100가정을 넘어선지 불과 4개월 만에 수혜 직원 수가 배로 늘어난 것으로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은 물론 업무 효율도 크게 높였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 주도로 한화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에서 1월부터 시행중인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 상관없이 출산 가정에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한다. 유통 서비스 부문과 기계 부문 소속 계열사 13곳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쌍둥이 등 다둥이 가정은 신생아 수에 맞춰 지급한다.당초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두 곳만 도입했으나 일·가정 양립과 업무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 가시적 효과를 보이면서 한화비전, 아워홈 등 유통 서비스·기계 부문 계열사로 확대 됐다.제도 시행 1년이 채 안 된 시점에서 수혜 가정이 200가구를 넘어선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수혜 인원은 ▲아워홈(60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43명) ▲한화세미텍(23명) ▲한화갤러리아(21명) ▲한화비전(18명) 순으로 나타났다.아이의 탄생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은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7월 둘째 딸을 맞이한 정호진 한화갤러리아 과장은 카시트와 육아 도우미 비용에 육아동행지원금을 사용했다. 일부는 향후 아이들의 교육비로 쓸 계획이다.첫째가 태어날 당시엔 없었던 육아동행지원금이 가져다 준 변화를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다는 정 과장은 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재차 강조했다.정 과장은 “

    2. 2

      줄어든 육아 비용만큼 아이와 일에 집중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해 한화 기계·유통 서비스 부문에서 시행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혜택을 받은 사내 가구가 200가정(11월 기준)을 돌파했다.앞서 7월 100가정을 넘어선지 불과 4개월 만에 수혜 직원 수가 배로 늘어난 것으로 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은 물론 업무 효율도 크게 높였다는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1년 안 돼 200가구….”부담 떨치고 오롯이 아이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 주도로 한화 기계·유통 서비스 부문에서 1월부터 시행중인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 상관없이 출산 가정에 1000만원(세후 기준)을 지원한다. 유통 서비스 부문과 기계 부문 소속 계열사 13곳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쌍둥이 등 다둥이 가정은 신생아 수에 맞춰 지급한다.당초 한화갤러리아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두 곳만 도입했으나 일·가정 양립과 업무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 가시적 효과를 보이면서 한화비전, 아워홈 등 유통 서비스 기계 부문 계열사로 확대 됐다.제도 시행 1년이 채 안 된 시점에서 수혜 가정이 200가구를 넘어선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다. 수혜 인원은 ▲아워홈(60명) ▲한화호텔앤드리조트(43명) ▲한화세미텍(23명) ▲한화갤러리아(21명) ▲한화비전(18명) 순으로 나타났다.아이의 탄생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은 현실적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7월 둘째 딸을 맞이한 정호진 한화갤러리아 과장은 카시트와 육아 도우미 비용에 육아동행지원금을 사용했다. 일부는 향후 아이들의 교육비로 쓸 계획이다.첫째가 태어날 당시엔 없었던 육아동행지원금이 가져다 준 변화를 누구보다 실감하

    3. 3

      차세대 K-금융·기술 리더와 글로벌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확장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LIFEPLUS(이하 라이프플러스)가 주최한 ‘LIFEPLUS NY 2025’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더 글래스하우스(The Glasshouse)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IFEPLUS NY’은 젊은 한인 금융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인재 양성을 넘어 한국과 미국을 잇는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또한 세대와 국경을 넘어 금융을 통한 연결과 성장을 추구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꿈을 잇다(Connecting Dreams)’를 주제로 열렸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금융과 기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한·미 금융·기술 전문가들과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담론의 장이었다.행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Blackstone), 세계적인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이더리움 생태계를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금융AI 스타트업 링크알파(LinqAlpha),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스타트업 하이퍼리즘(Hyperithm) 등 글로벌 금융·투자 및 기술 기업 임원진이 연사로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미래 금융·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한화금융의 비전과 방향성에 공감하며, “차세대 K-리더십이 글로벌 산업 전반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또 그룹 멘토링 세션에서는 미주 지역의 젊은 참가자들이 현직 금융·기술 전문가들과 경력 개발 및 진로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실질적인 커리어 인사이트는 물론, 글로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직접 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