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전희철 감독과 3년 재계약…우승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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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13일 "전희철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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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시즌인 2021-2022시즌 통합우승을 달성했고, 2022-2023시즌엔 두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준우승했다.
2023-2024시즌에는 세 시즌 연속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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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감독은 "다시 한번 SK를 이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팀이 다시 우승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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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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