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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시우바, 시즌 뒤 '친정' 브라질 플루미넨시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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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시우바, 시즌 뒤 '친정' 브라질 플루미넨시로 이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치아구 시우바(브라질)가 시즌 뒤 '친정팀' 브라질 프로축구 명문 플루미넨시로 돌아간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현지시간) 시우바가 2023-2024시즌 종료 직후 플루미넨시의 유니폼을 입는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출신 센터백 시우바가 뛰는 첼시는 19일 본머스와 EPL 38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지난달 첼시를 떠난다는 계획을 밝힌 시우바는 친정팀인 플루미넨시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유스 시절 약 3년 간 플루미넨시에서 실력을 쌓은 시우바는 주벤투지(브라질), 포르투(포르투갈), 플루미넨시, AC밀란(이탈리아),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등을 거쳤다.

    2020년 첼시로 이적한 시우바는 올 시즌까지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152경기에 출전했다.

    시우바는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를 포함해 첼시에서 세 차례 우승을 맛봤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휘하는 첼시는 리그 3경기를 남겨 둔 상황에서 7위(승점 54)에 올라 있다.

    6위 뉴캐슬 유나이티드(승점 56)에는 승점 2차로 뒤지고, 8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는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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