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 1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SI) 펀드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 보유기업에 투자
    - 혁신기술 보유기업과의 전략적 협업 통해 상생의 디지털 생태계 구축
    IBK기업은행, 10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SI) 펀드 조성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디지털 혁신기술 보유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 ‘IBK 디지털 혁신 신기술투자조합’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펀드는 총 1000억원 규모로 기업은행이 900억원, IBK캐피탈이 100억원을 출자하고, 중소·벤처기업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IBK캐피탈이 펀드 운용(GP)을 맡는다.

    주요 투자대상은 기업은행과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 보유기업과 차별화된 사업모델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플랫폼 기업 등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펀드를 통해 은행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디지털 신사업을 발굴하고, 은행과 혁신기술 보유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적극 투자해 혁신기업 육성 등 얼어붙은 벤처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며 “투자기업과의 전략적 협업으로 기업은행의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혁신 테크놀로지’ 앞세워 TGL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선도하는 ‘한국(Hankook)’

      한국타이어 후원 미국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의 2∙3∙4 경기가 1월 2일과 6일, 13일(현지시간) 각각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다.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시즌 2부터 활약한다. 앞선 개막전에서 경기장 내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하고, 모빌리티와 스포츠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세계 150여 개국 팬들에게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TGL 시즌 2의 두 번째 경기는 ‘보스턴 커먼 골프(BOSTON COMMON GOLF)’와 ‘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보스턴 커먼 골프’는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키건 브래들리(Keegan Bradley)’, ‘마이클 소르비욘슨(Michael Thorbjornsen)’ 등이 출전을 예고한다. 최근 TGL 참가 선수와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 시즌 2 예상 우승팀으로 지목될 만큼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은 ‘콜린 모리카와(Collin Morikawa)’, ‘저스틴 로즈(Justin Rose)’, ‘사히스 티갈라(Sahith Theegala)’ 등이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시즌 1 정규 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한 팀으로, ‘보스턴 커먼 골프’와의 맞대결에서도 6대 2로 승리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세 번째 경기에서는 시즌 1 정규 리그 2위팀 ‘더 베이 골프 클럽’과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격돌한다. ‘루드비그 오베리(Ludvig Åberg)’, ‘윈덤 클라크(Wyndham Clark)’, ‘이민우(Min Woo Lee)’, ‘셰인 로리(S

    2. 2

      ‘혁신 테크놀로지’로 모빌리티-스포츠 경계 허무는 브랜드 경험 제공하는 ‘한국(Hankook)‘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 개막전이 1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개막전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했다. 특히, 시즌 2부터 3년간 TGL과 ‘테크놀로지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통 매개로, 모빌리티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한국타이어 롭 윌리엄스(Rob Williams) 북미본부장은 “TGL 시즌 2의 출범은 파트너십과 리그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방향성이 맞닿은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A DRIVE GC)’와 ‘뉴욕 골프 클럽(NEW YORK GOLF CLUB)’ 간의 시즌 1 파이널 시리즈 리턴 매치로 진행됐다. 파이널 시리즈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에 두 차례 연속 역전승을 허용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골프 클럽’이 설욕전에 나서며 미국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경기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빌리 호셸(Billy Horschel)’, ‘코레이 코너스(Corey Conners)’, ‘크리스 고터럽(Chris Gotterup)’, ‘뉴욕 골프 클럽’은

    3. 3

      한국타이어 후원 미국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 개막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이하 TGL)’가 12월 28일(현지시간)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 2에 돌입한다.‘TGL’은 스포츠 경영자 ‘마이크 맥칼리(Mike McCarley)’, 프로 골퍼 ‘타이거 우즈(Tiger Woods)’, ‘로리 맥길로이(Rory Mcllroy)’가 창립한 골프 리그로, 테크놀로지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목시킨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시즌 2부터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 및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활약한다.한국타이어는 경기장 내 전광판을 비롯하여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해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팬들에게 프리미엄 위상을 널리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TGL과 ‘테크놀로지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통의 매개로, 골프를 즐기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모빌리티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TGL 시즌 2는 플로리다 팜비치 주립대 내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진행된다. 경기장은 가로 19.5미터, 세로 14미터 규모의 초대형 시뮬레이터에 티샷을 하는 스크린존(ScreenZone), 어프로치와 퍼팅을 하는 그린존(Green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그린존에는 턴테이블과 600여 개 이상의 액추에이터(Actuator)가 설치되어 매 홀마다 지형을 정밀하게 변화시켜 마치 실제 환경에서 골프를 진행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경기는 시즌 1 파이널 시리즈 진출팀 간 맞대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틀랜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