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제적 기술력 확보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선도...한국타이어 아이온, 세계적 권위의 티유브이슈드(TÜV SÜD) 비교 테스트로 최고 성능 입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높은 공신력과 독립성 확보한 글로벌 기관 티유브이슈드 비교 테스트 진행
    ‘아이온 에보 AS’, 주요 성능에서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평균 대비 25% 상회
    해외 유명 전문지 테스트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 입증
    선제적 기술력 확보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선도...한국타이어 아이온, 세계적 권위의 티유브이슈드(TÜV SÜD) 비교 테스트로
최고 성능 입증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이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의 비교테스트에서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동급 제품 대비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최상위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티유브이슈드(TÜV SÜD)는 1866년 독일에서 설립된 글로벌 테스트 기관이다. 전 세계 1천 개 이상의 사무소와 시험소에서 자동차, 전자제품, IT 기기 등 여러 산업군을 아우르는 전문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에서는 엄격한 비교 테스트와 품질 인증 서비스로 높은 공신력과 독립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22년 '아이온' 브랜드 첫 제품인 ▲퍼포먼스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의 티유브이슈드 비교 테스트를 진행했고,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에 이어 지난해 10월 유럽 지역에서 출시된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클라이밋(iON FlexClimate)’까지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동급 제품 3~4개와 주요 성능을 비교하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비교 테스트를 거친 모든 ‘아이온’ 제품들은 경쟁사 제품 대비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특히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는 평가 결과에서 글로벌 경쟁 브랜드 3개로 구성된 비교군 평균치 대비 최대 25%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회전저항, 마른 노면·젖은 노면 제동, 횡방향 젖은 노면 그립, 눈길 제동·핸들링·가속 등 주요 항목에서 경쟁사 평균치를 앞섰으며, 직선 빗물 주행에서는 경쟁사 평균치를 소폭 하회했다.

    '아이온'은 저소음과 높은 전비 효율,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이 균형을 이루며 전기차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승용차 및 SUV 버전의 사계절용, 퍼포먼스용, 겨울용 제품을 완비하고 있으며 꾸준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현재는 16인치부터 22인치까지 약 190여 개 규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하이 퍼포먼스 프리미엄 전기차를 타깃으로 연구 개발되어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 고출력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완벽하게 구현해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한편, 아이온은 티유브이슈드 인증 획득 외에도 해외 유명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으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아이온 에보'는 2023년 4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의 테스트에서 1위에 올랐다. 테슬라 전기차 ‘모델S’에 아이온을 장착해 테스트한 결과 ▲젖은 노면 제동력 ▲마른 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핸들링 등 총 4개 항목에서 상위 점수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같은 달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각각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타이어 성능과 디자인 경쟁력 모두를 입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1. 1

      강원랜드, 제229차 이사회 개최

      강원랜드는 27일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과 서울사무소 간 화상회의를 통해 제229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회계연도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안) 등 8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이사회는 ▲2025회계연도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안)을 심의해 주주환원과 지속성장 간 균형을 고려하여 주당 현금배당금을 950원으로 결정하고, 내달 31일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했다. 강원랜드의 지난해 매출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 4,767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3,182억원을 기록했다.현금배당 총액은 1,883억원으로 배당성향 59.2%에 해당하며, 지난해 배당성향 대비 7.9%p 상향 적용한 결과다. 이를 2025년 자사주 매입액과 합친 총주주환원액은 1,993억원이며, 당기순이익 대비 총주주환원율로 보면 62.6%다. 이로써 강원랜드는 2024년에 공기업 최초로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른 주주환원 목표인 총주주환원율 60%를 2년 연속 달성하게 된다. 강원랜드는 2024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8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발행주식수의 2.1%에 해당하는 유통주식수를 줄여 주당가치를 높여왔다.이번 배당과 관련, 이사회는 배당기준일을 4월 1일로 결정했다. 이는 배당액을 공표한 뒤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해 주주들에게 합리적인 배당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주주권익 보호 정책의 일환이다.또한 이사회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제규정 개정(안)을 의결해 기존 ‘폐광지역’을 미래지향적이며 역동적 성장을 상징하는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이밖에도 ▲제2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안)을 의결해 내달

    2. 2

      강원랜드, 군(軍)장병 대상 불법 도박 예방 노력

      강원랜드가 불법도박으로부터 국군 장병을 보호하고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강원랜드는 24일 11시 계룡대 육군본부 군사경찰실에서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강원랜드는 지난해 7월 대한민국 육군과‘군(軍) 불법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군(軍) 장병 대상 예방 교육 ▲인식 제고 캠페인 ▲신고 안내 활동 ▲대국민 공모전 및 예방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군(軍) 장병들의 불법도박 인식 개선과 병영 내 건전한 문화 조성에 기여했으며, 공공기관과 군(軍)이 함께 추진한 모범적인 협력모델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김원국 강원랜드 카지노정책실장은“군(軍)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한 불법도박 예방 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불법도박으로부터 군(軍) 장병을 보호하고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랜드는 지난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와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군(軍) 장병 등에 대한 도박문제 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표창을 수상했다.

    3. 3

      강원랜드-강원대학교, AI 융합시대 대비 ICT 신뢰·혁신 산학협력 본격화

      강원랜드는 24일 하이원리조트 호텔 연회장에서 강원대학교와 AI 융합시대에 대응한 ICT 기술 발전과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 위한 ‘ICT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문양세 강원대학교 IT대학학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공공기관의 AI 및 최신 ICT 기술 역량과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및 최신 ICT기술과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공동 연구 및 자문 ▲AI‧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산학실습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ICT 및 정보보안 현안 과제 공동 연구‧개발 ▲PET(Privacy Enhancing Technologies)기반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공공데이터 제공 과제 발굴 등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최신 ICT기술과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신뢰 기반의 공공데이터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향후, 양 기관은 정기 포럼과 공동 연구 사업을 통해 AI‧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디지털 혁신과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