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尹 "의료개혁은 협상이나 타협 대상 될 수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6차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의료 현장을 이탈한 것에 대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벌이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제6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의료 개혁에 대해 "협상이나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금 의대 증원을 해도 10년 뒤에나 의사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미루라는 것이냐"며 "지금 정부는 국민과 지역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으로 의료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尹 "이해관계만으로 의대증원 반대 받아들이기 어려워"

      尹 "이해관계만으로 의대증원 반대 받아들이기 어려워"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2. 2

      [속보] 野, 국토위서 '전세사기 특별법 본회의 직회부' 의결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이 27일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전체 회의를 열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

    3. 3

      [속보] 정부 "일부 병원서 전공의들 꽤 복귀하고 있다"

      정부 "일부 병원서 전공의들 꽤 복귀하고 있다"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