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펫전문보험사 나온다…파우치보험준비법인 설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5억 투자 유치 성공
"금융위 인가 목표"
"금융위 인가 목표"

파우치는 국내 1위 펫보험인 메리츠화재 펫퍼민트의 전 개발자이자 토스, 토스인슈어런스 전 사업전략리드인 서윤석 대표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보험사 인가에 도전하며 세운 보험준비법인이다.
ADVERTISEMENT
파우치보험준비법인의 브랜드 파우치(PAWCHI)는 동물을 상징하는 파우(PAW)와 다스릴 치(CHI)의 합성어이자, 중요한 물건을 담는 파우치와 동음어로 동물을 치유하고 케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우치보험준비법인은 올해 보험업법에서 규정하는 물적 및 인적 요건을 충족해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는 것이 목표다.
투자를 진행한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는 "보험 시장에 대해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오면서 시장 내 혁신의 기회를 꾸준히 탐색해왔다"며 "서윤석 대표의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비전에 적극 공감하게 돼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