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싱가포르 디지털 차관 회담…데이터 정책 협력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은 6일 서울 HJ 비즈니스센터에서 오거스틴 리 싱가포르 스마트네이션·디지털정보실(SNDGG) 차관과 만나 양국의 데이터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과기정통부는 '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 촉진에 관한 기본법' 제정에 따라 시행 중인 데이터 가치평가와 품질인증 등 제도 운용 사례를 포함, 데이터와 인공지능(AI)에 관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또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과 관련해 박 차관은 한-아세안 데이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연구 추진, 디지털 스쿨 구축·운영을 위한 기관 간 긴밀한 파트너십 등을 제안했다.

    한-싱가포르 디지털 차관 회담…데이터 정책 협력 논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이재명 대통령 "항행의 자유 위한 실질적 기여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영국과 프랑스 주도로 열린 호르무즈해협 통항 관련 다자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란 전쟁으로 차단된 해협에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 2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보장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논의하는 화상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의 핵심 이해 당사국임을 강조하며 "해협 내 항행의 자유 보장을 위한 국제 공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

    3. 3

      김용태 의원 "계엄 때 국회 투입 헬기 보고 '尹 미쳤다' 생각"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에 연루된 혐의로 기소된 같은 당 추경호 의원의 재판에 출석해 "(비상계엄 당일) 국회에 투입된 헬기를 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미쳤다'고 생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