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동훈, 김건희 호위무사냐…'명품백 의혹' 특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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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한동훈 위원장에게 김건희 여사는 불가침 영역이냐"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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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위원장을 향해선 "김 여사를 향한 수많은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김 여사의 방탄이고 호위무사이기 때문이냐"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은 직장 상사의 아내였던 김 여사와 한 위원장이 수백차례 카톡을 나눌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며 "즉각 김건희 방탄을 거두고 특검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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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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