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박스, 2024년 상반기 전국 55개 지점망 구축
O2O환전전문플랫폼인 머니박스(대표 장창우)가 22호점 광장시장 지점 오픈에 이어 23호점 여의도 지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2023년 12월에 오픈한 광장시장 지점(지점장 최재학)은 외국인이 좋아하는 서울의 관광명소인 광장시장에 환전소를 개설하여, 방한 외래관광객의 관광편의 제공은 물론 외국인의 관광 소비를 통한 주변 상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함이다.

또한, 여의도지점(지점장 김임옥)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국민해외관광객의 환전 수요를 충족시켜주고자 여의도역 주변에 2024년 1월 중에 오픈한다.

2024년 상반기까지 전국 총 55개 지점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머니박스는 Online To Offline 환전플랫폼을 위해 온라인환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상용 중에 있다.

원하는 외화와 금액을 선택한 후, 가까운 머니박스 지점과 원하는 수령일과 시간을 선택하면 환전신청이 되는 구조이다.

은행의 지점처럼 대기하는 시간 없이, 늦은 저녁시간까지 머니박스 온라인 환전으로 쉽고 신속하게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머니박스 장창우 대표는 “머니박스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환전플랫폼으로 계속 발전 시켜나갈 것이며, 2024년은 송금업체 인수와 10여년간 쌓아온 환전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통한 해외 진출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