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올해 지역화폐 여민전 3천500억 발행…작년보다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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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행 목표액 3천400억원보다 2.9%(100억원)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여민전 발행 액수는 3천426억원에 이른다.
시는 올해 개인별 구매 한도를 월 50만원으로 정했고, 적립금(캐시백)도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원액이 확정되기 전까지 5%를 유지하기로 했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지역화폐가 소상공인 회생과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발행액을 늘리기로 결정했다"며 "사용을 늘리기 위해 운영 방식을 시민 편의 위주로 지속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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