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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탯, 2024년 로드맵 발표..."유틸리티 강화·AI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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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탯
    사진=스탯
    소셜 트레이딩 유틸리티 토큰(코인) 스탯이 새 로드맵을 31일 공개했다. 오는 2024년 STAT토큰의 유틸리티를 대거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게 골자다.

    로드맵에 따르면 스탯은 2024년 1분기 STAT 홀더들을 위한 '스탯 리워드 프로그램(가칭'을 론칭한다. 블루밍비트 등의 스탯 파트너사 지갑에 스탯을 일정량 보유하고 있으면 매일 리워드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탯 리워드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분기에는 STAT토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 STAT토큰 홀더라면 스탯의 파트너사 플랫폼에서 유료 멤버십 혜택이나 유료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3분기에는 AI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STAT은 기존 출시한 정보봇 등의 기술에 AI를 접목, 트레이더들의 수요가 있는 다양한 AI기반 트레이딩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프랍 트레이딩 회사 및 트레이딩 플랫폼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스탯은 2023년 국내 대표 AI 오피니언 리더로 꼽히는 음병찬 아르밀라 AI(Armilla AI) 아시아 총괄을 신임 공동대표로 영입한 바 있다.

    4분기에는 기존 출시된 스탯 프로덕트들의 개선 및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꾀한다. 스탯은 오는 4분기까지 현재 베타 서비스로 운영중인 음성 뉴스 속보 시스템 스탯 라이브(STAT LIVE)의 정식 버젼을 출시하고 주요 파트너사 플랫폼에 통합시켜 사용성을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여 해외 트레이딩 하우스들의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박주환 스탯 공동대표는 "앞으로 스탯 토큰을 통해 트레이더와 투자자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트레이딩 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스탯의 2024년 혁신을 통해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더 큰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음병찬 스탯 공동대표는 "2024년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가 'Web3.0과 AI 기술의 결합'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다양한 기술적 시도와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의 트레이더, 투자자, 커뮤니티가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고 블루밍비트를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양적인 성장과 질적인 도약을 모두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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