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동화 종합 연구센터 ‘의왕 전동화 연구동’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그룹 의왕연구소 내 ‘전동화 연구동’ 신축하고 5일 개소식 열어…전동화 중심 체질 전환 가속
    - 개소식에 이규석 신임 사장 참석해 전동화 역량 강조 “최적의 연구 환경 갖춘 전략 거점으로 발전”
    - 현재 국내외 9곳에 전동화 생산 거점 운영, 신뢰도 높은 양산 품질로 글로벌 수주 적극 대응
    전동화 종합 연구센터 ‘의왕 전동화 연구동’ 설립
    현대모비스는 올해 CES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전략을 밝힌 바 있다. 전동화는 이 같은 전략을 구체화하는 핵심 사업으로, 전동화 연구동이 새롭게 문을 연 것은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현대모비스는 유럽 메이저 완성차 업체인 폭스바겐으로부터 수조원 대 전동화 핵심 부품 수주에 성공한 바 있는데 이는 현대모비스 전동화 제품의 신뢰도 높은 양산 품질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향후 글로벌 완성차 업체 대상으로 전동화 부품 추가 수주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전동화 기술 전략 거점을 새롭게 구축한 것은 의미가 크다. 연구개발과 품질, 생산기술을 통합해 조직과 인력 운용의 효율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양산 품질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동화 연구동 설립을 계기로 전문 연구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전동화 연구동은 우수 인력들의 역량과 최적의 연구 환경을 시너지로 글로벌 전동화 기술 개발의 핵심 연구센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전세계 9곳(국내 6, 해외 3)에서 전동화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와 북미, 인도네시아 등에서 6곳의 전동화 생산 거점을 신규로 구축 중이다. 최근에는 해외 금융기관 7곳을 대상으로 북미 전동화 신규 거점 구축을 위한 투자 자금 9.4억불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시스템(BSA)과 PE시스템(구동시스템), 전력변환시스템 등 전동화 분야 핵심 부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동화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전동화 매출은 9조 7,941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 전동화 매출을 넘어섰다. 향후 현대모비스는 현지 생산 거점의 안정적 운영과 확충, 차세대 기술 확보 등을 통해 전동화 분야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글로벌 수주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고바이오랩,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 대상 인체적용시험 순항 중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 348150)은,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고바이오랩은 세로토닌 및 T 도움 17세포를 동시에 조절 가능한 고기능성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균주인 Lactococcus Lactis (락토코커스 락티스) KBL1036를 활용하여 지난 2024년 10월 시작한 소아 자폐 스펙트럼 장애 환자 대상 인체적용시험이 현재 목표환자수의 60% 이상 모집되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본 인체적용시험에 사용 중인 KBL1036 균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년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제품화 지원 과제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발굴된 고기능성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균주이며, 12주간 KBL1036의 복용에 따른 자폐스펙트럼 장애 증상 개선 정도 및 안전성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자폐스펙트럼장애는 대표적인 난치성 신경발달장애로, 현재까지 확고한 치료방안이 없는 상황이다. 고바이오랩은 경희대학교병원 오미애 교수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희정 교수 등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2개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자들과 함께 3세 ~ 7세 7개월 이하의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받은 소아를 대상 본 인체적용시험을 진행 중이다.고바이오랩 관계자는 “본 인체적용시험의 진행 상황에 대해 고바이오랩 및 2곳의 병원에 지속적으로 문의가 있어 다음달인 4월에는 마지막 대상자까지 순조롭게 모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인체적용시험은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를 활용하여 안전성과 기능성을 함께 만족하

    2. 2

      고바이오랩,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 대상 인체적용시험 돌입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 348150)은,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Autism spectrum disorder)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고바이오랩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3년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제품화 지원 분야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세로토닌 및 T 도움 17세포를 동시에 조절 가능한 고기능성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균주인 Lactococcus Lactis (락토코커스 락티스) KBL1036를 성공적으로 발굴했다.자폐스펙트럼장애는 대표적인 난치성 신경발달장애로, 현재까지 확고한 치료방안이 부재한 상황이다. 고바이오랩은 경희대학교병원 오미애 교수를 연구총책임자로 하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희정 교수 및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한재현 교수 등 자폐스펙트럼장애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3개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자들과 함께 본 인체적용시험을 계획했다. 향후 본 공동 연구진은 3세 ~ 7세 7개월 이하의 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을 받은 소아 48 명을 모집하여 락토코커스 락티스 KBL1036을 12주 동안 복용한 후 증상 개선 정도 및 안전성 등을 평가할 계획으로, 내년 3월 중 최종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바이오랩 관계자는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주요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작용 방식의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는 향후 시장에 큰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며, 안전성과 기능성을 함께 만족할 수 있는 본 고기능성 균주 개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