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장에 채치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장에 채치성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21일 국립국악관현악단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채치성 전 국악방송 사장(70·사진)을 임명했다. 채 신임 단장은 KBS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KBS 라디오 국악 프로듀서, 국악방송 사장 등을 지냈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고법 이수자인 그는 국악 작곡가와 지휘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임기는 3년. 박인건 국립극장장은 “채 단장은 국악 기획·제작 전문가로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며 “국립극장과 국립국악관현악단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교사들에게 AI 가르치는 선생님' 공민수 "AI 어렵지 않아요" [책마을 사람들]

      공민수 인천 금마초 교사는 '교사들의 인공지능(AI) 교사'다. 공 선생님의 AI 수업 내용은 인천 지역 교사들에게 교육 교재로 제공된다. 인천교육청이 초청한 콜롬비아 교사들에게 국내...

    2. 2

      ‘국토박물관 순례’ 펴낸 유홍준 “답사기 시리즈 빈 칸 메우는 책”

      문화재청장을 지낸 유홍준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또 책을 냈다. 한국의 주요 유적지를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한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이번에 1·2권이 나왔다. 유 ...

    3. 3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에 채치성 前 국악방송 사장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21일 국립국악관현악단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에 채치성 전 국악방송 사장(70)을 임명했다.   채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은 KBS국악관현악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