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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 어서 오고! CU, 세계 챔피언이 만든 캔 칵테일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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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 칵테일 컴페티션 우승자 손석호 바텐더가 레시피 개발한 소코바 위스키 쿨러, 맨해튼
    - 위스키 함량 높은 칵테일의 기본을 지키면서도 음용성을 높이기 위해 레시피 개발에 힘써
    - 믹솔로지 트렌드에 RTD 하이볼 3분기 매출 1분기 대비 126.9% 늘어··· 주종 다양화 할 것
    칵테일 어서 오고! CU, 세계 챔피언이 만든 캔 칵테일 2종 출시
    하이볼 다음 트렌드를 이끌 술은 칵테일?

    편의점 업계 1위 CU가 월드 클래스 손석호 바텐더와 협업한 ‘소코바 위스키 쿨러’, ‘소코바 맨해튼’ 캔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소코바 캔 칵테일 2종은 한남동 소코바(Soko Bar)를 운영하는 손석호 대표 바텐더가 직접 레시피를 개발한 프리미엄 캔 칵테일이다.

    손석호 바텐더는 월드 칵테일 컴페티션, 페르노리카 바텐더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으며, 코리아 베스트 바 어워드 2017 5위, 디아지오 월드클래스 2015 파이널리스트 탑10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소코바 위스키 쿨러(5%, 6500원)는 위스키와 레몬, 진저에일을 넣은 클래식 칵테일의 기본을 지키면서도 달콤한 카라멜의 향을 더해 음용성을 높였다. 소코바 맨해튼(5%, 6500원)은 위스키와 스위트 버무스, 체리, 초콜릿, 시나몬 향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처음 시도하는 RTD 칵테일 상품인 만큼 대중적인 맛 구현에 집중했다. 담당 MD는 소코바에 수십 차례 방문, 손 바텐더와 논의 끝에 약 4개월만에 레시피를 확정했다.

    출시 기념 행사로 신제품 소코바 캔 칵테일 2종은 2캔 12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CU는 여러 종류의 음료와 술을 섞어 마시는 믹솔로지(Mixology) 트렌드에 맞춰 RTD 주류 상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CU는 지난 해 11월 편의점 업계 최초로 RTD(Ready To Drink) 하이볼 ‘어프어프 레몬토닉·얼그레이’를 선보인 이후, ‘원샷원컵 하이볼’, ‘연태토닉 하이볼’, ‘안동소주 하이볼’, ‘스우파2 하이볼’ 등 꾸준히 관련 신제품을 선보였다.

    매출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올해 CU의 3분기(7~9월) RTD 하이볼 매출은 1분기(1~3월) 대비 12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프어프 하이볼 시리즈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 캔을 넘어서며 20여 종의 하이볼 상품 중 가장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CU는 이번 RTD 칵테일 신제품을 통해 하이볼에 이어 다시 한 번 편의점의 최신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입장이다.

    BGF리테일 주류TFT 장주현 MD는 “하이볼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프리미엄 레시피 개발에 힘썼다”며, “편의점에서 소주, 맥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종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셉트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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