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BK기업은행, 기업승계 지침서 ‘기업승계의 모든 것’ 출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기업승계 지원제도, IBK 컨설팅 사례, 기업승계 경제효과 등 담아
    IBK기업은행, 기업승계 지침서 ‘기업승계의 모든 것’ 출간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기업승계를 앞둔 중소기업의 제도 접근성 제고 및 성공적인 승계 지원을 위한 ‘기업승계의 모든 것’ 책자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승계의 모든 것’은 기업승계를 준비하는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낸 기업승계 지침서로, 기업은행은 코로나19로 급격히 변화한 경영환경에서 승계를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부응하고자 이 책자를 편찬했다.

    ‘기업승계의 모든 것’은 △기업승계 이해하기, △지원제도 알아보기, △실패 사례 분석과 성공전략, △해외사례를 통한 정책 제언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했으며, 최신 제도를 포함한 지원제도의 변천, IBK 컨설팅 사례, 기업승계 경제효과 등을 Q&A방식으로 담았다.

    ‘기업승계의 모든 것’은 지난 9월 1일에 열린 IBK여성경영자클럽 세미나에서 최초로 소개됐고, 기업승계를 준비하는 기업은행 고객에게 실시된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영업점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IBK경제연구소장은 “본 책자가 기업승계를 준비하는 기업에게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승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기업승계를 계획하는 중소기업에게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엑시트 사모펀드를 활용해 승계자금을 공급하고 사업승계형 M&A를 중개하는 등 기업 상황에 따른 모든 형태의 승계방향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동국제강그룹, 초등 입학 임직원 자녀 응원 선물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다.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지주사 동국홀딩스도 대상 직원에게 운동화와 자동연필깎이 등을 전했다.

    2. 2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소각 및 무상감자-액면분할로 중장기적 주주가치 제고 방안 마련

      동국홀딩스는 2025년 실적을 공시하며 자기주식 전량 소각 및 무상감자와 액면분할 등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동국홀딩스는 당일 이사회를 통해 발행주식 2.2%(69만 8,940주)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모두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며 기준일은 4월 27일, 효력발생일은 4월 28일이다. 소각 후 잔여 자사주는 없다.동국홀딩스는 자사주 소각과 함께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1 무상감자와 5:1 액면분할을 병행할 계획이다.동국홀딩스 무상감자는 자본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액면가 감자라는 점에서 부실기업 감자와 차별화된다. 일반적으로 손실‧자본잠식 등으로 실행하는 감자와 달리, 동국홀딩스는 순자산 대비 자본금 비중이 커 배당가능이익을 축소하기에 자본 재배치를 통해 배당 여력을 증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국홀딩스는 3월 정기 주주총회 등을 거쳐 5월말 변경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관련 절차가 이행될 경우 순자산에서 자본금 비중은 25년말 41.1%(2,711억원) 수준에서 11.8%(778억원) 수준으로 개선된다. 자본금 계정에 묶였던 약 2,000억 규모의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감자에 따른 회사 자본총계 변동이 없기에, 동국홀딩스 기업가치 변동은 없다.동국홀딩스 무상감자는 주식 수를 줄이는 감자가 아니기에 개인주주가 보유한 주식 수 변동은 없으며, 시장 가격도 거래정지 전일 종가를 유지한 채 거래를 재개한다. 통상 악재로 받아들여지는 무상감자와 구분되는 이유다.동국홀딩스는 금번 무상감자가 자본총계 변동 없는 자본 재배치지만, 혹시라도 주가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5:

    3. 3

      동국제강, 잠정 실적 발표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025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동국제강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8,150억원, 영업이익 7억원, 순손실 135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대비 매출은 6.0% 증가, 영업이익은 97.1% 감소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 0.8%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동국제강은 2025년 연 매출 3조 2,034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 9.2% 감소, 영업이익 42.1% 감소, 순이익 76.4% 감소했다.철강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제품 가격 하락, 전기료 및 스크랩 등 원가 부담 확대로 수익 악화를 겪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