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야구 광주·대전·잠실 경기 비로 취소(종합2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광주·대전·잠실 경기 비로 취소(종합2보)
    23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광주),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대전), SSG 랜더스-LG 트윈스(잠실)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로써 올 시즌 비나 미세먼지 등으로 취소된 경기는 총 53경기로 늘었다.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재편성된다.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첫 경기까지 파죽의 10연승을 달린 두산은 이틀 연속 광주 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LG와 SSG, 1·2위 팀의 후반기 첫 대결은 3연전 중 1경기만 열렸고 SSG가 1승을 거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민정 잇는 '황제 대관식'…김길리 "언니와 함께 뛰어 영광"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1500m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내가 노력해온 것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으며 경기에 임했다"고 말했다.김...

    2. 2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이 품고 뛴 엄마의 편지 [2026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은메달로 한국인 올림픽 개인 최다 메달 기록을 갈아치우며 올림픽과의 '작별'을 알린 가운데, 출국...

    3. 3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8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황대헌과의 과거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