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회 교육위, '교사 극단선택 사건' 관련 28일 현안질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당 초등학교장 출석 여부 여야 협의 중

    국회 교육위원회는 최근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전체회의를 열어 교권 침해 논란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 여야 간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 질의를 할 예정이다.

    이 사건을 비롯해 최근 잇따르는 교권 침해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의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출석한다.

    여야는 해당 사건이 벌어진 초등학교장을 출석시킬지 여부를 협의 중이다.

    교육활동 보호와 관련 법안 심사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현재 국회 교육위에는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권이 침해당하는 것을 방지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

    국회 교육위, '교사 극단선택 사건' 관련 28일 현안질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두로 압송에…이준석 "北 김정은에도 적용 가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압송 사례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명...

    2. 2

      靑 "北 미사일 발사, 유엔 결의 위반…도발 중단하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해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안보실은 이번 회의에서 &ldquo...

    3. 3

      한병도 "필리버스터 손보겠다"…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진성준, 박정, 백혜련 의원에 이어 네 번째 출마다.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험과 실력이 준비된 원내대표, 한병도가 지방선거 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