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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주말엔 장마 휴식"…서울 낮 최고 3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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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수준
    서울 서대문역 인근. 사진=뉴스1
    서울 서대문역 인근. 사진=뉴스1
    토요일인 내일(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 동부, 경북 남부는 새벽까지,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30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200㎜(많은 곳 250㎜ 이상), 전남·경남권 50∼100㎜(많은 곳 150㎜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은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에 인접한 도로나 다리에서 운전할 때는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주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2.5m, 남해 1.0∼3.5m로 관측된다.

    이현주 한경닷컴 기자 wondering_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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