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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1박2일 강릉行…'日오염수' 수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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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인천 이어 강릉서 수산업계 애로 사항 청취
    이재명, 1박2일 강릉行…'日오염수' 수산업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강릉을 방문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강릉 주문진 시장을 찾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수산업·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오염수 방출 문제와 관련한 우려와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을 논의한다.

    이 대표는 지난 3일과 17일 각각 부산과 인천을 방문한 데 이어 강릉을 찾는 등 오염수 방류 시 수산업 피해 가능성을 부각하며 정부 대응에 대한 전방위 비판에 나서고 있다.

    23일에는 강릉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후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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