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14∼15일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참석차 방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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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협력 논의…미일 안보실장과 각각 양자 회담도
조태용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오는 14일∼15일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참석차 일본 도쿄를 찾는다.
회의에서는 ▲ 북한 문제 ▲ 주요 지역·국제 문제 대응 ▲ 한미일 3국 간 협력 방향 등을 주제로 3국 안보실장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조 실장은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각각 별도의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일본 정부는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뒤인 16일 미국, 필리핀과도 3국간 안보 당국 고위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지지통신은 이날 보도했다.
/연합뉴스
회의에서는 ▲ 북한 문제 ▲ 주요 지역·국제 문제 대응 ▲ 한미일 3국 간 협력 방향 등을 주제로 3국 안보실장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조 실장은 제이크 설리번 미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과 각각 별도의 양자 회담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일본 정부는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뒤인 16일 미국, 필리핀과도 3국간 안보 당국 고위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지지통신은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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