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흥민 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 개막…춘천서 나흘간 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개국 12개 팀 300여명 출전…손 선수, 대회 기간 참석 여부 불투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의 이름을 딴 '손흥민 국제 유소년 친선 축구대회'가 7일 오전 강원 춘천에서 개막했다.

    '손흥민 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 개막…춘천서 나흘간 열전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몽골, 중국, 콜롬비아,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12개 팀 선수단 300여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춘천시는 8일 오후 6시 시청 광장에서 대회를 기념하는 환영 행사를 연다.

    '손흥민 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 개막…춘천서 나흘간 열전
    춘천시와 손 선수의 부친 손웅정 감독이 있는 SON(손)축구아카데미가 마련한 이번 대회 경기장은 동면에 조성한 '손흥민 체육공원'이다.

    대회 기간 손 선수가 참석할지가 지역사회 큰 관심을 끌었다.

    앞서 춘천시가 대회 준비기간 손 선수의 참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왔던 만큼 기대감이 높지만, 현재는 불투명하다.

    지난해 열린 첫 대회 환영 행사에서는 손 선수가 영상을 통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손 선수가 애초 대회 기간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일정상 어려운 것으로 전해져 참석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손흥민 국제유소년친선축구대회' 개막…춘천서 나흘간 열전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당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자리 내려 놓는 게 최소한 도리"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향해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것이면 자리를 내려놓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며 사실상의 사퇴 요구에 나섰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1...

    2. 2

      [단독] 독립된 시장감시법인 만든다

      더불어민주당이 한국거래소의 시장 감시 기능을 독립시킬 근거 법안을 내놓는다. 현행 복수 시장 체제에서 한국거래소만 감시 기능을 가진 것은 이해 충돌 소지가 있다는 취지에서다. 전문가들은 조사권 확대 등 실질적 권한 ...

    3. 3

      국방부 대변인에 30대 정빛나씨

      국방부가 신임 대변인에 정빛나 전 연합뉴스 기자(사진)를 15일 임용했다. 정 대변인은 2011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한반도부(현 외교안보부)와 국제부 등을 거쳤고, 2020~2022년 국방부를 출입했다. 정부 개방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