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인근 해역 2.6 지진…자연지진" 입력2023.05.05 12:43 수정2023.05.05 12: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낮 12시 11분 49초 북한 평안북도 정주 남쪽 52km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22도, 동경 125.13도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넌 결혼 상대 아니야" 한혜진 폭발…누가 그랬길래? 모델 한혜진이 토크쇼에 출연해 연애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끈다.한혜진은 23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상형으로 연상보다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 2 "들어오면 죽는다" 전세계 놀래킨 '충격 협박'…진실 파보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파라오의 안식을 방해하는 자, 죽음의 날개에 닿으리라.”‘투탕카멘의 저주’ 이야기는 이런 무시무시한 경고로 시작됩니다. 사건은 19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 3 '40억 자산' 전원주 "두 아들, 인감도장 왜 이렇게 달래" '40억 자산가'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벌써 두 아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전원주씨가 연애전문 점집에 첫... ADVERTISEMENT